연상 연하 커플입니다. 2년전 취준생이던 그. 우연히 알게되었고 1년간의 그의 구애로 우여곡절(취준생이라 제 나이도 있고해서 제가 완강히 거부를 했었어요.)끝에 작년 여름부터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취업스트레스와 저의 조급함으로 1년만나고 이별을 맞이했어요. 그도 스트레스로 다정하기보단 힘들어했고 저도 토닥임 반 투정 반 그렇게 힘들어하다 제가 이별을 고했어요. 일주일 뒤 다시 붙잡아봤지만 매달리는 여자 질색이라며 연락하지 말라네요. 연락하면 전화번호 바꾼다고.. 그래서 많이 미안하단 말을 전하고 끊었어요. 한시간 뒤 다시 전화가 왔어요. 만나서 얘기하고 싶어서 연락했다하니 무슨 소용이냐며 다신 볼 수 없을거라했어요. 예전 얘기도 하고 그러면서 통화를 세시간 가량했네요. 그리고 끊고 그 다음날 카톡으로 뭐하냐구 물어주고 밤엔 통화도 하고. 그 다음날도.. 그렇게 몇일을 연락하다 그냥 편하게 얼굴보고 밥 먹고 그러기로 하고 만나서 얘기하고 술마시고.. 이별에대한 언급은 없었고.. 그리고 헤어지고 또 일상으로 돌아가 연락도 하고.. 제가 한번 그거 한번.. 이런식으로 연락을 하다 제가 연락을 안 하니 그도 연락을 안하고 3일 뒤 오늘 메신저에 로그인 할일이 있어 로그인 했더니 그도 있더군요. 그냥 제 할일만 하고 나왔네요. 그가 주로 쓰는 메신저였고 저는 그와 얘기하는 용도로 많이 쓰던 메신저였습니다. 근데 찝찝하여 제가 또 전화를 하고 말았네요. 제가 접속한거 알았고 전 괜히 불편한 마음이 들어서 전화를 했네요. 그는 아무렇지 않았다 말하고. 지금은 일이있다고 이따 밤에 전화하겠대요. 다시 붙잡고 싶고 돌아오게하고 싶은데 사람 마음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연락을 안 하면 그에게 생각 할 시간을 주게 될것 같아서 연락을 안 했는데... 이렇게 또.. 이따 밤에 연락오면 그냥 평소처럼 연락을 받아야할지.. 다시 한번 붙잡아봐야 하는건지.. 연락을 받지 말아야하는건지.. 저애대해 이젠 아무런 감정이 없다는 그에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하려 글 남기네요. 헤어진 후에도 연락을 해보셨던 분들이나 아님 이 전남친의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답변 해주실수 있는분들 답변 부탁드릴께요. 이별의 대화가 오고간건 한달정도 되네요.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어요. 답변좀 주세요.
연상 연하 커플입니다. 2년전 취준생이던 그. 우연히 알게되었고 1년간의 그의 구애로 우여곡절(취준생이라 제 나이도 있고해서 제가 완강히 거부를 했었어요.)끝에 작년 여름부터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취업스트레스와 저의 조급함으로 1년만나고 이별을 맞이했어요. 그도 스트레스로 다정하기보단 힘들어했고 저도 토닥임 반 투정 반 그렇게 힘들어하다 제가 이별을 고했어요. 일주일 뒤 다시 붙잡아봤지만 매달리는 여자 질색이라며 연락하지 말라네요. 연락하면 전화번호 바꾼다고.. 그래서 많이 미안하단 말을 전하고 끊었어요. 한시간 뒤 다시 전화가 왔어요. 만나서 얘기하고 싶어서 연락했다하니 무슨 소용이냐며 다신 볼 수 없을거라했어요. 예전 얘기도 하고 그러면서 통화를 세시간 가량했네요. 그리고 끊고 그 다음날 카톡으로 뭐하냐구 물어주고 밤엔 통화도 하고. 그 다음날도.. 그렇게 몇일을 연락하다 그냥 편하게 얼굴보고 밥 먹고 그러기로 하고 만나서 얘기하고 술마시고.. 이별에대한 언급은 없었고.. 그리고 헤어지고 또 일상으로 돌아가 연락도 하고.. 제가 한번 그거 한번.. 이런식으로 연락을 하다 제가 연락을 안 하니 그도 연락을 안하고 3일 뒤 오늘 메신저에 로그인 할일이 있어 로그인 했더니 그도 있더군요. 그냥 제 할일만 하고 나왔네요. 그가 주로 쓰는 메신저였고 저는 그와 얘기하는 용도로 많이 쓰던 메신저였습니다. 근데 찝찝하여 제가 또 전화를 하고 말았네요. 제가 접속한거 알았고 전 괜히 불편한 마음이 들어서 전화를 했네요. 그는 아무렇지 않았다 말하고. 지금은 일이있다고 이따 밤에 전화하겠대요. 다시 붙잡고 싶고 돌아오게하고 싶은데 사람 마음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연락을 안 하면 그에게 생각 할 시간을 주게 될것 같아서 연락을 안 했는데... 이렇게 또.. 이따 밤에 연락오면 그냥 평소처럼 연락을 받아야할지.. 다시 한번 붙잡아봐야 하는건지.. 연락을 받지 말아야하는건지.. 저애대해 이젠 아무런 감정이 없다는 그에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하려 글 남기네요. 헤어진 후에도 연락을 해보셨던 분들이나 아님 이 전남친의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답변 해주실수 있는분들 답변 부탁드릴께요. 이별의 대화가 오고간건 한달정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