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핀란드에서 열린 사우나 오래참기 대회 마지막2명 이 끝까지 버티다 한명이 살이 버껴져 사망그후 다신 열리진 않았다.....
상금타볼라하다 뒤지겠따.
대체 뭐에 눈이멀어 살이 벗겨져도 고통을 참으면서 사우나에 있었다는거냐 하이고 의미없어라
으...찜통에 익듯이 죽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