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원짜리 선인장을 엄마에게 맡겼더니..jpg

ㅇㅇ2014.09.26
조회145,628

 

댓글 13

donki82오래 전

Best이것이 폭풍성장이구나~^^

오래 전

울집도 쥐꼬리선인장키우는데 떨어진거 그냥 남은 화분에 꽂아놓고 기억날때마다 물줬는데 끝도없이 자라고있음

qet오래 전

이건 거의 90%는 뻥인거같은데 나도 선인장 키워봤지만 물을 거의 주지말라고 해서 물 잘못줬더니 죽어버리던데 바깥에다 키워놨는데 저렇게 컸다고??.. 뻥도 엥간히 쳐라

선인장신오래 전

이제 곧 걸어다닐듯

Ben오래 전

이야 구라치지마 ㅋㅋㅋ열대지방에서 물 한달에 한번으로 버티고 물 더 주면 썩는게 선인장인데 그 선인장이 우리나라 장마, 겨울 추운 날씨를 버텼다고? 에라이ㅋㅋㅋㅋ믿을걸 믿어라

whatthe오래 전

진화했네ㄷㄷ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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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사람오래 전

저거뻥임... 선인장..특히저 종은우리나라 겨울날씨제주도든 어디든100%얼어 죽음. 그리고 자세히 보면 포토샵질 한거 보임.

으행오래 전

멕시코 돋네

늑대오래 전

어머니의 위대함

긴1구1라오래 전

선인장의 역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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