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이제 정말 포기하려 합니다 ....
매일 연락하고 지내는 여자인 친구가 있습니다
연락도 매일하고 밥도 자주먹고 나처럼 편한남자 만나고 싶다고 그랫던...나랑 결혼할꺼라고 자주말하던.
나를 설레게 했던 그녀...이제 그만둘려고 합니다..
그녀에겐 6개월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오늘 술취한 그녀를 데려다 주고 우연히 카톡을 봣는데...
달달하더군요....그러면저 저를 헷갈리게 했는지
그녀가 미울따름입니다...
지금 방에 누워있는데 가슴을 망치로 맞은듯이
기슴이 너무 아프네요....
이젠 제 마음도 접는게 맞는거겠지요....?
답답함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위로좀 해주세요....
짝사랑 이제 포기하렵니다
매일 연락하고 지내는 여자인 친구가 있습니다
연락도 매일하고 밥도 자주먹고 나처럼 편한남자 만나고 싶다고 그랫던...나랑 결혼할꺼라고 자주말하던.
나를 설레게 했던 그녀...이제 그만둘려고 합니다..
그녀에겐 6개월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오늘 술취한 그녀를 데려다 주고 우연히 카톡을 봣는데...
달달하더군요....그러면저 저를 헷갈리게 했는지
그녀가 미울따름입니다...
지금 방에 누워있는데 가슴을 망치로 맞은듯이
기슴이 너무 아프네요....
이젠 제 마음도 접는게 맞는거겠지요....?
답답함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위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