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아버지...

키다리아저씨2014.09.27
조회135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링컨 대통령의 아버지는 구두를 만드는 사람이었다

 

귀족들은 그런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링컨이 상원의회에서

대통령 취임 연설을 하려고 했을때였다

 

한 연로한 귀족이 링컨에게 말했다

"미스터 링컨,어쩌다 당신이 이나라에 대통령이 되기는했지만

예전에 당신 아버지와 함께 우리 식구들의 구두를 만들기 위해

우리집을 드나들곤 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기 바라오."

 

또한,여기에는 당신 아버지가 만든

구두를 신고있는 상원의원들이 있오

그러니 당신의 출신을 잊지 마시오

 

이때에 링컨은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대답을 했다

 

"내가 첫 연설을 하기 직전에 나에게 아버지를

생각하게 해 주어서 감사드립니다."

 

"나의 아버지는 매우 멋진 창조적인 예술가였습니다."

 

"아버지보다 더 아름다운 구두를

만들줄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나는 결코 아버지를 능가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일 나의 아버지가 만들어드린 구두가,여러분들의 

발에 잘 맞지 않거든,나도 아버지에게 배운

기술이 조금 있으니,나에게 말씀 하십시오."

 

"나는 훌륭한 제화공은 아니지만,

최소한 여러분의 구두는 수선해

드릴수는 있습니다."

 

연락만 주십시오.그러면 언제라도

여러분의 집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상원의원들은 쥐죽은듯 잠잠해 졌다

 

사람이 어떤일을 하고 있는가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다

그 사람이 그 일을 통해서 어떠한 즐거움을 얻고 있으며

그 즐거움이 어떠한 이로움으로

나타나는 지가 더욱 중요하다

 

때로 나는 사람의 성품을 보지 않고 

그의 배경과 직업만을 보고 있지는 않는지

반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


- 좋은글 중...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