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인지도 인정도 못 하고 있나봐.. 인정해야하는데 안 되네. 내가 없어서 더 부담이 없어서인지 미친듯 놀고있는 널보면 만나는 동안 친구만나고 놀러가고 게임하고 그런거 하나도 터치하지 않았는데... 마음이 쨘해... 나한테 철없어보이고 싶지 않아 눈치봤구나.. 미안해.. 그렇게 부담스럽기만 한 존재였나봐.. 그래서 홀가분 한가봐.. 실컷 다 놀고 외롭고 내 생각나면 돌아와.. 이 글을 읽을 순 없겠지만 이 마음이 꼭 너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어..꼭!!
니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