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물한살 여자구요,
얼마전에 어쩌다 무슨 프로젝트에 참여하게됐는데
거기서 정말 제가 꿈꾸던 완벽한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근데 그 선배는 졸업을 앞두고잇어서 연락해도 요즘 너무 바쁘다 이런말말곤 할말도없고
전 정말 좋아하고 놓치면 평생 후회할거같은 맘이 드는데, 저한테 관심있어보이진않고..
일주일에 한번씩 제가 먼저 페메보낸지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친해진다기보다는 점점 페메 귀찮아하는거같구요....ㅜㅜㅜㅜ
이대로 놓치기엔 정말 아까운 사람인데 괜히 들이댓다가 더 어색해져서 졸업하고 아예 관계가 끊어질까봐 그런것도 두렵고!ㅜㅜ
제가 계속 페메 억지로 끌고나가는거같아서 부담스러우면 어쩌나 싶기도하고, 어쩌면 좋을까요ㅜㅜㅜㅜ!
정말 제이상형을만났습니다ㅜㅜ
저는 스물한살 여자구요,
얼마전에 어쩌다 무슨 프로젝트에 참여하게됐는데
거기서 정말 제가 꿈꾸던 완벽한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근데 그 선배는 졸업을 앞두고잇어서 연락해도 요즘 너무 바쁘다 이런말말곤 할말도없고
전 정말 좋아하고 놓치면 평생 후회할거같은 맘이 드는데, 저한테 관심있어보이진않고..
일주일에 한번씩 제가 먼저 페메보낸지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친해진다기보다는 점점 페메 귀찮아하는거같구요....ㅜㅜㅜㅜ
이대로 놓치기엔 정말 아까운 사람인데 괜히 들이댓다가 더 어색해져서 졸업하고 아예 관계가 끊어질까봐 그런것도 두렵고!ㅜㅜ
제가 계속 페메 억지로 끌고나가는거같아서 부담스러우면 어쩌나 싶기도하고, 어쩌면 좋을까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