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의 운전연습

아리2014.09.27
조회86,333


차량 전복되는 순간 캡쳐


 

 


남편이 아내를 운전연습 시켜주는 도중 브레이크를 밟아야 되는데 악셀을 밟아버림......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큰사고는 아니라 다치진 않았어요..

다만... 아저씨의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군요..

그와중에 아주머니 曰 : "어머 어떻게!"


유투브 영상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HMmd9--8vLo





댓글 11

딩고오래 전

Best그나저나 암걸린다 이런말좀안쓰면안됨? 암으로투병중인분들생각하시면절대안쓰고싶어지던데... 개인적으로굉장히없어보임...

ㅋㅋㅋ오래 전

여자가 운전을 못하는 건 사실. 공간감각이 없기 때문인데 , 문제는 여자 자체가 겁이 많고 소심한 구석이 있어서 가벼운 사고를 많이 낸다면 남자는 운전을 잘한다고 해도, 오히려 그게 독이되서 대형 사고나 잔인한 사고를 내는 경우가 휠씬 많음 이건 실제로 교통과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 여자는 주로 자잘한 사고가 많은데 인명사고 대부분은 남자들이 낸다고.

아아아오래 전

김여사 김여사 스테리오타입 좀 그만 가져다 대요. 제 어머니 김씨고 운전하신지 26년 동안 무사고운전하셨어요. 뭔가 운전하는게 이상해서 사람들이 김여사인가 하고 말하던데 보니까 남자인경우도 많아요. 핸드폰으로 전화하면서 운전해서 이상하게 운전하더군요. 위협운전에 보복운전하는 남자도 많은데 왜 김기사라는 말은 없어요?

현금영수증내놔오래 전

10년 운전경력으로 그동안 봐 온 김여사들. 1. 뒤에서 따라가건 비보호 구간이든, 정차를 하려든 간에 깜빡이 없이 움직이는 김여사들 아주 많음. 2. 도로에서 어버버 거린다 싶으면 95% 김여사 3. 브레이크 습관적으로 짧게 자주 밟는 사람 90% 김여사 4. 주차 어버버... 95% 김여사 5. 남의 문짝 콕~! 찍어놓고도 아무렇지 않게 쳐다보던 김여사들 몇 명. 6. 왜 나란히 1, 2차선 주행중인데 슬슬 내 차선으로 넘어오는지 ... 사고날까봐 3차선으로 움직여서 잔소리 했더니 얼굴 벌개지며 앞만보고 지 갈길 가는 김여사 1명. 7. 100km 구간에서도 1차선에서 90~100으로 달리는 김여사들. 1차선은 추월차선입니다. 제 속도 내는데 뭔 상관이야가 아닙니다. 결론 : 그냥 자기 위주로 운전하는 김여사들.

wine오래 전

어떻게! 가 아니라 어떡해다 어떡해랑 어떻게랑 구분 못하냐?

오래 전

그럴땐 어떻게가 아니라 어떡해라는 표현이 맞는겁니다. 아니면 어떻게 해 라고 쓰시던지요.

ㅇㅇ오래 전

위에 유투브 링크는 실제 유투브가 아닌 gongbe.com이라는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자신의 사이트 조회수를 올리기 위한 것이죠 썩을

오래 전

안다쳐서 다행... 진짜 부부나 연인사이에선 운전연수 안하는게 좋아요 괜히 감정적여지고ㅠㅠ 요샌 학원서도 대충가르쳐줘서 나도 개인선생님한테 돈주고 도로연수했는데 차분하게 설명도 잘 해주고하니 더 빨리 배워지던데..... 가끔 남자친구 술먹어서 대신운전할땐 어찌나 옆에서 잔소릴 해대는지... 안싸우려해도 안싸울수가 없는듯?

딩고오래 전

그나저나 암걸린다 이런말좀안쓰면안됨? 암으로투병중인분들생각하시면절대안쓰고싶어지던데... 개인적으로굉장히없어보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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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오래 전

부부의 운전연습이 아니라 세월호법 제정에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4314712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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