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를 배려한 뉴트라아 new 사냥법

콜로라도2014.09.27
조회8,396

일부 동물보호단체들이 뉴트리아를 너무 잔인하게 잡는다고 항의


이에 뉴트리아 사냥꾼들은 손쉽게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방법을 도입했는데 그것은 바로 덫으로 생포한 뉴트리아를 마취해서 항문을 봉합한 후 풀어주면, 뉴트리아는 배변이 불가능하게 되어 변비로 인한 정신적인 공황과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굴 구석구석을 다니며 어린 새끼들부터 없애 뉴트리아의 멸종을 유도할 수 있다. 이것은 동물보호단체들이 불만을 가진 골프채로 때려잡는 방법보다 덜 잔인하며 항문 봉합을 한 뉴트리아는 최소 1∼2개월은 더 살 수 있을 것이다.

으아아아...

댓글 4

오래 전

ㅁㅊ차라리 안락사시켜라

현금영수증내놔오래 전

누구를 위한 멸종시스템인가...

오래 전

미친 안락사도 아니고 이게뭐야

오래 전

읽으면서 내 항문이 꼬매지는 바람에 똥 못싸서 미쳐버리는 상상 해봤는데 진짜 잔인하다. 인간의 부주의로 뉴트리아가 이렇게 많아진거고 그래서 잡으면 포상금까지 주는 단계까지온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넨 자기조상들이 여기에 옮겨져서 거기따라서 우리나라에 태어난것뿐인데 안타깝다진짜로 이런일을 교훈으로 이제 인간의 어리석음때매 다른 생명체들이 고통받는일이 ㅇㅓㅂㅅ었으면좋겠다 안잡을수도없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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