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나처럼 너랑정말친한친구로써 지내다가.사랑으로커져버린사람, 사귀고나서 못잊는사람, 또는 언니, 얼굴빼고 모르는아이.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게되는 계기는 딱히 언젠지 말로 표현 할수없다는게 맞나보다. 난 니가 여자라서가아닌 너가 사람으로써 좋다.여기서 사귀다가 헤어지고 잊지못해 글쓰는사람들의 글을 볼때면..그사람과 나눴던 기간이 있기에 그것마저부럽다. 2
그것마저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