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난민’ 텔레그램 등 외국 메신저로 이동

대모달20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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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카톡 난민들의 행렬이 외국 메신저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정보를 통해서도 확인됩니다. 러시아 메신저인 텔레그램의 다운로드 순위 상승이 두드러지고 왓츠앱과 프랭클린 등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통령 말 한마디에 무리수를 둔 검찰 때문에 국내 메신저 업체는 물론이고 메신저에 기반한 게임업체들까지 피해를 입게 됐습니다. 조아가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25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