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고 정부의 구조 실패를 비판하는 노란색 족자형 현수막들이 거리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민원이 들어온다는 이유로 지방자치단체에서 떼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일간베스트저장소, 일베에서 벌어지는 ‘현수막 제거 민원넣기 운동’이 민원의 실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거리 현수막이 무조건 철거대상이 되는 것은 아닌데도 해당 지자체가 논란을 우려해 철거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25일자 보도영상 자료. 4
거리에서 철거되는 ‘세월호 현수막’…민원 실체는 일베?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고 정부의 구조 실패를 비판하는 노란색 족자형 현수막들이 거리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민원이 들어온다는 이유로 지방자치단체에서 떼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일간베스트저장소, 일베에서 벌어지는 ‘현수막 제거 민원넣기 운동’이 민원의 실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거리 현수막이 무조건 철거대상이 되는 것은 아닌데도 해당 지자체가 논란을 우려해 철거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25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