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죽을힘을다해 매달렸어요... 첨엔 싫다더니 생각할시간을 달라네요... 참지못하고 여기까지하자고 얘기해버렸어요.. 너무 후회되고 가슴이 아파서 숨을 못쉴것같애서 미쳐버릴꺼같애요..저를 너무사랑했기에 고민중이라고 말했던사람인데...정말끝난거겠죠??저어떻게하죠?다시잡아야하나요?1
그만하자했네요...
첨엔 싫다더니 생각할시간을 달라네요...
참지못하고 여기까지하자고 얘기해버렸어요..
너무 후회되고 가슴이 아파서 숨을 못쉴것같애서 미쳐버릴꺼같애요..저를 너무사랑했기에 고민중이라고 말했던사람인데...정말끝난거겠죠??저어떻게하죠?다시잡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