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에 헤어졌습니다.. 저는 여자구요 그사람에게 서운한게 많아서 저한테 지친것도있고 제가실수한부분도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잡았더니 기약없는 생각할시간을 갖자더군요.. 그러다가 이번주 월요일날 그사람한테 연락이와서 다음주 일요일날 만나기로했는데 어제 새벽에 술을마시고 전화를하더라구요.. 왜 자기랑 다시만나고 싶은지 물어보더니 좋아하고 소중한사람이라 같이있고싶다 했더니 나는니가싫다 저를 못믿겠다고 이정도 헤어져있으면 혼자지낼수있지않냐면서.. 다른사람을 만나면 쉽게잊혀진다 너는 나한테 충실하지않았다면서 너도 너같은사람을 만나라며 불신감을 드러내더라구요.. 제가 잘못해서 그사람이지친거지만 그런말을들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기다리고있엇는데 혼란스럽고가슴이아프고 견디기 힘듭니다.. 이렇게 저를 불신하는 사람과 다시만날수있을지.. 불신을 믿음으로 만들어야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다음주 일요일에 만나도 좋은결과가 잇을지 걱정되요..2
연락이왔는데..
그사람에게 서운한게 많아서 저한테 지친것도있고
제가실수한부분도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잡았더니 기약없는 생각할시간을
갖자더군요.. 그러다가 이번주 월요일날 그사람한테 연락이와서 다음주 일요일날 만나기로했는데
어제 새벽에 술을마시고 전화를하더라구요..
왜 자기랑 다시만나고 싶은지 물어보더니
좋아하고 소중한사람이라 같이있고싶다 했더니
나는니가싫다 저를 못믿겠다고 이정도 헤어져있으면 혼자지낼수있지않냐면서..
다른사람을 만나면 쉽게잊혀진다
너는 나한테 충실하지않았다면서
너도 너같은사람을 만나라며 불신감을 드러내더라구요..
제가 잘못해서 그사람이지친거지만 그런말을들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기다리고있엇는데 혼란스럽고가슴이아프고 견디기 힘듭니다..
이렇게 저를 불신하는 사람과 다시만날수있을지..
불신을 믿음으로 만들어야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다음주 일요일에 만나도 좋은결과가 잇을지 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