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
비판보다는 조언을 듣고싶어서
용기내어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제동생은 저랑 열 살 차이 나는 늦둥이입니다.
집은 해남이구요~
저는 시골이 싫어서 광주에서 살구요~
물론 제가 성공하고 잘됐다면
이런 고민이 안생겼을텐데...
우선 제 고민은 동생의 좁은 시야...입니다...
진로얘기를 해보면
대학교 안가고 작은 회사 들어가서
그냥 그렇게 살고 싶대요...
사촌형들이 한 이십년전에 창업한 회사가
여기 지역에서 약간 규모가 커요..
물론 형들은 개천에서 용 난 케이스죠..
요즘은 개천에서 용 안난다고 하잖아요..
생각이 너무 좁아요 애가..
고졸하고 취직하면 120~130받다가
남들 대학 다닐동안 자기는 200까지는 오를거다
사는데 월급 200이면 충분하다
평생 해남에서 살 거래요
공부가 죽어도 하기싫대요..
부모님도 공부에 대한 강요는 없으셔서...
같이 이야기를 하면 속이 터집니다..
이 좁은 구석에선 주변에서 보이는게
모두 다들 그렇게 사는거처럼 보이니까...
그게 전부인 줄 아나봐요..
물론 제가 대단한 사람이 됐다면
제 존재 자체로 동생한테 귀감이 되었겠지만..
저를 비판하시고 싶다면 받겠습니다만
제 동생에게 도움 될 조언을 해주신다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중학생동생에 대한 고민입니다
비판보다는 조언을 듣고싶어서
용기내어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제동생은 저랑 열 살 차이 나는 늦둥이입니다.
집은 해남이구요~
저는 시골이 싫어서 광주에서 살구요~
물론 제가 성공하고 잘됐다면
이런 고민이 안생겼을텐데...
우선 제 고민은 동생의 좁은 시야...입니다...
진로얘기를 해보면
대학교 안가고 작은 회사 들어가서
그냥 그렇게 살고 싶대요...
사촌형들이 한 이십년전에 창업한 회사가
여기 지역에서 약간 규모가 커요..
물론 형들은 개천에서 용 난 케이스죠..
요즘은 개천에서 용 안난다고 하잖아요..
생각이 너무 좁아요 애가..
고졸하고 취직하면 120~130받다가
남들 대학 다닐동안 자기는 200까지는 오를거다
사는데 월급 200이면 충분하다
평생 해남에서 살 거래요
공부가 죽어도 하기싫대요..
부모님도 공부에 대한 강요는 없으셔서...
같이 이야기를 하면 속이 터집니다..
이 좁은 구석에선 주변에서 보이는게
모두 다들 그렇게 사는거처럼 보이니까...
그게 전부인 줄 아나봐요..
물론 제가 대단한 사람이 됐다면
제 존재 자체로 동생한테 귀감이 되었겠지만..
저를 비판하시고 싶다면 받겠습니다만
제 동생에게 도움 될 조언을 해주신다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