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현재 주택에 살고 있습니다.주택은 오래된 상태고 전세인 사람들과 자가인 사람들이 섞여삽니다대부분은 거의 집을 사서 들어오신 분들입니다저희가족도 마찬가지로 집을 사서 들어왔구요 근데 2달 전 쯤 앞집에 한 가족이 이사를 했는데요이사했을때부터 주택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계단에 이삿집을 잔뜩 쌓아놓고치우지 않아 어머니가 많이 화가나셔서 몇번 치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계속 치우지 않고 있다가 계속 뭐라고하니 드디어 치웠는데 더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1. 빨래를 자기맘대로 주택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복도에 널어버립니다.저희집은 3층으로 된 구조이구요 집이 양옆으로 호수가 있으면 한층올라가면 약간 빈공간이있고더 한층을 올라가면 또 양옆에 호수가 있는 식입니다저희호수는 바로 윗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연결해주는 빈공간을 쓰고아랫집호수 역시 바로 윗 계단 빈공간을 사용합니다 근데 문제는 앞집이 자꾸 아래 계단 빈공간에 건조대를 놓고 빨래를 넙니다그 빈공간은 엄연히 아랫집 사람들 공간이며 왔다갔다 하는 길목에 두는 터라다닐 순 있으나 불편합니다. 이거가지고 뭐라고 했더니다니지 못할정도 불편한 것도 아닌데 왜 난리냐는 식으로 따집니다보나못한 어머니가 아랫집 아줌마랑 올라가서 따졌는데도 배째란 식입니다. 2. 옥상에다가 농사를 짓습니다옥상은 엄연히 공동주택 모두의 공간입니다. 조금 화분을 두고 토마토등을 심는거는괜찮다고 보는데요 문제는 무슨 비료 포대를 사서 위에다가 올려놓은데다오래된 옥상이라 방수처리를 해놓았는데 그위에 이상한 시멘트 및 돌멩이 들로잔뜩 올려놔서 방수처리해둔게 뜨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흙이네 뭐네 난장판을 해놔서 엄마가 이런 공동으로 사용하는 옥상에마음대로 이렇게 농사를 지으려고 하면안된다고 말씀을 드렸더니인생 그렇게 살지말라고 저희어머니보고 왜 그쪽 성격대로 하라고 하냐고 오히려 따집니다.게다가 무슨 작업을 하는지 토요일 저녁마다 나무 망치질 하는 소리가 울려퍼져서미칠지경입니다 지금도 뭘 쿵쿵 끌고다니고 망치질 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ㅋㅋ위에 농사를 한답시고 흙이네 기구네 아주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방수처리해둔 것도망가지려고 하고 망치질해대고 어떻게 해야 하죠? 오히려 그쪽은 왜 자기네 옥상도 아닌데마음대로 하지도 못하냐고 그럽니다. 이러다가 옥상 무너질꺼 같아요 3. 물탱크옆에다가 무슨 상자 및 기구를 잔뜩 쌓아놨습니다농사 기구를 물탱크 옆에다가 난장판을 부려놨는데 아주 미치겠습니다심지어 감자 고구마 까지 복도에다가 다 널어두고 -_- 빌라가 개판이 되었습니다저희어머니만 불만이 아니고 아랫집 아줌마들도 불만입니다 아무리가서 이야기를 해도 소용이 없으나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니이건 공동주택관리규약에 어긋나는 거더라구요 근데 이걸 막상 가서 따질 수도 없고어디다가 신고할 곳이 없을까요? 옥상같은데 증거물을 찍어서구청에다가 신고하면 벌금이나 경고같은거 먹힐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빌라 사람들이랑 모두 사이가 좋은편인데 그 앞집때문에 얼굴붉히는일이 생겨 매우 곤욕스러우신 상태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51
옥상에 농사짓는다는 앞집 어쩌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주택은 오래된 상태고 전세인 사람들과 자가인 사람들이 섞여삽니다
대부분은 거의 집을 사서 들어오신 분들입니다
저희가족도 마찬가지로 집을 사서 들어왔구요
근데 2달 전 쯤 앞집에 한 가족이 이사를 했는데요
이사했을때부터 주택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계단에 이삿집을 잔뜩 쌓아놓고
치우지 않아 어머니가 많이 화가나셔서 몇번 치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계속 치우지 않고 있다가 계속 뭐라고하니 드디어 치웠는데 더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1. 빨래를 자기맘대로 주택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복도에 널어버립니다.
저희집은 3층으로 된 구조이구요 집이 양옆으로 호수가 있으면 한층올라가면 약간 빈공간이있고
더 한층을 올라가면 또 양옆에 호수가 있는 식입니다
저희호수는 바로 윗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연결해주는 빈공간을 쓰고
아랫집호수 역시 바로 윗 계단 빈공간을 사용합니다
근데 문제는 앞집이 자꾸 아래 계단 빈공간에 건조대를 놓고 빨래를 넙니다
그 빈공간은 엄연히 아랫집 사람들 공간이며 왔다갔다 하는 길목에 두는 터라
다닐 순 있으나 불편합니다. 이거가지고 뭐라고 했더니
다니지 못할정도 불편한 것도 아닌데 왜 난리냐는 식으로 따집니다
보나못한 어머니가 아랫집 아줌마랑 올라가서 따졌는데도 배째란 식입니다.
2. 옥상에다가 농사를 짓습니다
옥상은 엄연히 공동주택 모두의 공간입니다. 조금 화분을 두고 토마토등을 심는거는
괜찮다고 보는데요 문제는 무슨 비료 포대를 사서 위에다가 올려놓은데다
오래된 옥상이라 방수처리를 해놓았는데 그위에 이상한 시멘트 및 돌멩이 들로
잔뜩 올려놔서 방수처리해둔게 뜨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흙이네 뭐네 난장판을 해놔서 엄마가 이런 공동으로 사용하는 옥상에
마음대로 이렇게 농사를 지으려고 하면안된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고 저희어머니보고 왜 그쪽 성격대로 하라고 하냐고 오히려 따집니다.
게다가 무슨 작업을 하는지 토요일 저녁마다 나무 망치질 하는 소리가 울려퍼져서
미칠지경입니다 지금도 뭘 쿵쿵 끌고다니고 망치질 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ㅋㅋ
위에 농사를 한답시고 흙이네 기구네 아주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방수처리해둔 것도
망가지려고 하고 망치질해대고 어떻게 해야 하죠? 오히려 그쪽은 왜 자기네 옥상도 아닌데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냐고 그럽니다. 이러다가 옥상 무너질꺼 같아요
3. 물탱크옆에다가 무슨 상자 및 기구를 잔뜩 쌓아놨습니다
농사 기구를 물탱크 옆에다가 난장판을 부려놨는데 아주 미치겠습니다
심지어 감자 고구마 까지 복도에다가 다 널어두고 -_- 빌라가 개판이 되었습니다
저희어머니만 불만이 아니고 아랫집 아줌마들도 불만입니다
아무리가서 이야기를 해도 소용이 없으나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건 공동주택관리규약에 어긋나는 거더라구요 근데 이걸 막상 가서 따질 수도 없고
어디다가 신고할 곳이 없을까요? 옥상같은데 증거물을 찍어서
구청에다가 신고하면 벌금이나 경고같은거 먹힐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빌라 사람들이랑 모두 사이가 좋은편인데 그 앞집때문에 얼굴
붉히는일이 생겨 매우 곤욕스러우신 상태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