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여고생입니다...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이유는...제가 공부를 좀 많이못해요....그렇다고...놀거나 그러지는않아요....다른애들이 다니는 학원도 다니고..밤까지 열심히 공부하는데...그래도 성적이 많이 안오르더라고요...게다가 제 주변에 있는친구들은 다 전교에서 거의1~50등에서 노는애들이 많다보니깐..그런애들보면 부럽고...걔들은...미래가 밝은데..나는 왜이렇게 우중충 하지...이런생각도 들고...더 이상 살고싶은 생각이 없어져요..게다가 요번에 반배정도 잘못되서...다 노는애들뿐이고..성적은..나몰라라하는애들이랑 같이되는바람에...반에 친구도없네요.....게다가 아빠 사업도 잘안되시는바람에...지금 집분위기도 그렇고...전체적으로 다힘들어요...그러다보니..더욱더 안되는공부는 잘될일이없고...이렇게 살면인되겟다..싶어서 엄마아빠께 말씀들엇는데..아빠는 걍 공부나열심히 하라고 그러시고..엄마는 오빠한테만 관심있고..저한테는 그냥...대학교안가면 인되냐고..그랫어요...다른 기술배울려고해도..너무 어리니깐 안된다고 그러시고...지금 성적으로는..전문대도 힘들텐데..하..또 얼굴이나 이쁘면 모르겟는데..얼굴도 못생기고..정말..삶의낙이없네요..무기력하고..왜사는지모르겟어요..저 어떡하죠..?
고등학생인데..너무힘들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