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케바케겟지만 부탁좀드릴께요..
여자들은 호감있는 사람앞에서
물론 케바케겟지만 부탁좀드릴께요..
댓글 10
그냥 잘챙겨주게됌 그리고 잘보이려고 하는 건 옵션
전그냥잘웃는척 이뻐보이고만싶어서
눈을 마주치기 어렵고 표정이 살짝 굳음 행동이 살짝 부자연스러워지고 그사람이 나한테서 멀어지는 순간 얼굴엔 살짝 미소가ㅋㅋㅋ
피함 싫은척함 귀찮은척함 관심없는척함 근데 마음속은 빠운스빠운스 입가엔 미소참느라 경련일어남 걔는 내가 관심이 없는줄알고 떠났나봄..ㄸㄹㄹ
저는 완전 정색했어요..말도 다정하게안나오고 정말 무심한말투로 나오고... 그러고싶은게 아닌데 혹시라도 좋아하는거 들킬까봐 속으로 덜덜떨고 너무 설레다보니 저도모르게 그렇게나오더라고요 아진짜짜증ㅋㅋㅋㅋㅋ 그러고싶어서 그런게아닌데ㅠㅠㅠ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행동하게됨. 이런상황에서 이래야지 저래야 더 나을까 맨날생각하고 그러는데 결국앞에선 실수하고..ㅠㅠㅠ 그래서 더욱 쌩까거나 관심 없는척(?) 하게됨
난그냥쌩깜
전 친한 남자애 안 친한 남자애랑 달라요ㅠ 친한애 경우에는 완전 적극적이게 장난도 치고, 머리카락이나 손같은거 터치하고, 톡도 보내고~ 그러는데(당연히 자주 쳐다보고,부끄럼타죠) 안 친한 애는 일단 힐끔거려요ㅠ 완전 소극적인.. 굳어있고, 관심없는 척 해놓고 은근슬쩍 걔가 다른 여자랑 놀고있으면 온 신경이 거기로 가있어요.. 또 걔랑 자주 눈이 마주치거나 그러면 하나하나 의미부여하고..ㅠㅠㅠㅠ 그리고 지금 안 친한 애를 좋아하죠
몰래 쳐다보기도하고 말할땐 떨려서 눈잘못마주치고 주위에 많이 맴돌아 자주 눈에띄기도하고..
긴장타서 얼굴이 굳는 경우도 있구요. 아님 실실 웃는 경우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