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호감있는 사람앞에서

시콜스2014.09.27
조회3,473
여자들은 호감있는 사람앞에서 어떻게행동,어떤 표정을 짓나요??
물론 케바케겟지만 부탁좀드릴께요..

댓글 10

있잖아요오래 전

그냥 잘챙겨주게됌 그리고 잘보이려고 하는 건 옵션

오래 전

전그냥잘웃는척 이뻐보이고만싶어서

19오래 전

눈을 마주치기 어렵고 표정이 살짝 굳음 행동이 살짝 부자연스러워지고 그사람이 나한테서 멀어지는 순간 얼굴엔 살짝 미소가ㅋㅋㅋ

오래 전

피함 싫은척함 귀찮은척함 관심없는척함 근데 마음속은 빠운스빠운스 입가엔 미소참느라 경련일어남 걔는 내가 관심이 없는줄알고 떠났나봄..ㄸㄹㄹ

ㅇㅇ오래 전

저는 완전 정색했어요..말도 다정하게안나오고 정말 무심한말투로 나오고... 그러고싶은게 아닌데 혹시라도 좋아하는거 들킬까봐 속으로 덜덜떨고 너무 설레다보니 저도모르게 그렇게나오더라고요 아진짜짜증ㅋㅋㅋㅋㅋ 그러고싶어서 그런게아닌데ㅠㅠㅠ

오래 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행동하게됨. 이런상황에서 이래야지 저래야 더 나을까 맨날생각하고 그러는데 결국앞에선 실수하고..ㅠㅠㅠ 그래서 더욱 쌩까거나 관심 없는척(?) 하게됨

ㅇㅇ오래 전

난그냥쌩깜

19오래 전

전 친한 남자애 안 친한 남자애랑 달라요ㅠ 친한애 경우에는 완전 적극적이게 장난도 치고, 머리카락이나 손같은거 터치하고, 톡도 보내고~ 그러는데(당연히 자주 쳐다보고,부끄럼타죠) 안 친한 애는 일단 힐끔거려요ㅠ 완전 소극적인.. 굳어있고, 관심없는 척 해놓고 은근슬쩍 걔가 다른 여자랑 놀고있으면 온 신경이 거기로 가있어요.. 또 걔랑 자주 눈이 마주치거나 그러면 하나하나 의미부여하고..ㅠㅠㅠㅠ 그리고 지금 안 친한 애를 좋아하죠

ㅠㅠ오래 전

몰래 쳐다보기도하고 말할땐 떨려서 눈잘못마주치고 주위에 많이 맴돌아 자주 눈에띄기도하고..

지나가는여오래 전

긴장타서 얼굴이 굳는 경우도 있구요. 아님 실실 웃는 경우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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