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정말 여기서라도
언니년흉을 보고싶어서요..
정말 그년 때문에 미칠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 언니는 저랑 동갑입니다.
사촌언니죠.
제가 7월생이고 언니는 5월생입니다.
근데 1년 먼저 학교에들어갔어요.
나이가 진짜 1년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 몇일
차이나는것도 아니잖아요.
어릴때에는 제가 언니보고 야.너.이런 식으로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년은 그거 가지고 온갖지랄을 하더라고요.
제가 아직 7살이였을때 그년은 학교에들어갔죠.
일년 먼저 들어갔으니까요.
학교에들어가니까 제가 야,너 이런식으로
부르는게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자기가 저보다 나이가 많다고 느꼈는지
이모에게 제가 언니라고 안부른다고 징징대면서 일렀다네요.
이모는 지금와서 무슨 언니냐고 했지만
그년이 저한테 얼마나 지랄을 하던지요.
그 어린나이에 자기가 꽃병 께놓고 제가 했다고
거짓말하고, 꼬집거나 때려놓고 제가 울면 모른척 하고.
제가 하지마 라고 하며 울면 언니라고 해!언니라고 하라니까? 이따구로 소리질렀었어요.
그때 겁먹어서 언니라고 했던게, 버릇이됬네요.
지금도 그년이 했던 말,했던 짓 같은게 생각나네요.
또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그년은 중일이였는데.
제가 그년보다 공부를 더 잘했었습니다.
그년이 80점정도 받으면 저는 90점 정도 받아왔어요.
어른들이 장난으로 그년이랑 저랑 비교하면 그년이랑
저랑 그냥 웃어넘겼어요.
근데 그년이 그게 싫었는지 지네 학교 언니?
잘나간다는 언니들한테 절 까고다녔나봐요.
그냥 아는 애로.저 싸가지 없다고.
제가 중학교 들어가자 마자 언니들한테 찍히고,
찐따 당하고.분명히 6학년때까지는 친구가 꽤
많았었는데.자연스럽게 제 주위를 떠나더라고요.
저는 그년이 그랬는지는 전혀몰랐습니다.
진짜 친했었던 친구가 슬쩍 알려주더라고요.
그년이 그랬다고.
엄마나이모께 아무말도 안하고 그년만 불러서
물어봤습니다.
언니가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정말 당당하게 응. 내가 그랬는데?
그러더라고요. 더 어이없는건 저한테
"너는 나 아니였어도 찐따 당했을걸? 너싸가지 없잖아."
이러고 가더라고요.
저는 그때 전학갔었습니다.
엄마에게 말했지만 믿지를 않더라고요.
정말 다 사실입니다.정말로요.
그년도 네이트판하니까 보다가 찔릴 수 도 있겠네요..
쓸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
아무도 안봐주더라고 속은 시원하네요.
다음에 다시 올게요!
뿅!!!
동갑사촌언니때문에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정말 여기서라도
언니년흉을 보고싶어서요..
정말 그년 때문에 미칠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 언니는 저랑 동갑입니다.
사촌언니죠.
제가 7월생이고 언니는 5월생입니다.
근데 1년 먼저 학교에들어갔어요.
나이가 진짜 1년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 몇일
차이나는것도 아니잖아요.
어릴때에는 제가 언니보고 야.너.이런 식으로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년은 그거 가지고 온갖지랄을 하더라고요.
제가 아직 7살이였을때 그년은 학교에들어갔죠.
일년 먼저 들어갔으니까요.
학교에들어가니까 제가 야,너 이런식으로
부르는게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자기가 저보다 나이가 많다고 느꼈는지
이모에게 제가 언니라고 안부른다고 징징대면서 일렀다네요.
이모는 지금와서 무슨 언니냐고 했지만
그년이 저한테 얼마나 지랄을 하던지요.
그 어린나이에 자기가 꽃병 께놓고 제가 했다고
거짓말하고, 꼬집거나 때려놓고 제가 울면 모른척 하고.
제가 하지마 라고 하며 울면 언니라고 해!언니라고 하라니까? 이따구로 소리질렀었어요.
그때 겁먹어서 언니라고 했던게, 버릇이됬네요.
지금도 그년이 했던 말,했던 짓 같은게 생각나네요.
또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그년은 중일이였는데.
제가 그년보다 공부를 더 잘했었습니다.
그년이 80점정도 받으면 저는 90점 정도 받아왔어요.
어른들이 장난으로 그년이랑 저랑 비교하면 그년이랑
저랑 그냥 웃어넘겼어요.
근데 그년이 그게 싫었는지 지네 학교 언니?
잘나간다는 언니들한테 절 까고다녔나봐요.
그냥 아는 애로.저 싸가지 없다고.
제가 중학교 들어가자 마자 언니들한테 찍히고,
찐따 당하고.분명히 6학년때까지는 친구가 꽤
많았었는데.자연스럽게 제 주위를 떠나더라고요.
저는 그년이 그랬는지는 전혀몰랐습니다.
진짜 친했었던 친구가 슬쩍 알려주더라고요.
그년이 그랬다고.
엄마나이모께 아무말도 안하고 그년만 불러서
물어봤습니다.
언니가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정말 당당하게 응. 내가 그랬는데?
그러더라고요. 더 어이없는건 저한테
"너는 나 아니였어도 찐따 당했을걸? 너싸가지 없잖아."
이러고 가더라고요.
저는 그때 전학갔었습니다.
엄마에게 말했지만 믿지를 않더라고요.
정말 다 사실입니다.정말로요.
그년도 네이트판하니까 보다가 찔릴 수 도 있겠네요..
쓸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
아무도 안봐주더라고 속은 시원하네요.
다음에 다시 올게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