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도 제대로 한적없고 전전 여친이 중독마냥 하던 그 네이트판에
오늘 우연찮게 판에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다른분들의 글을 좀 읽어보니 저도 제 화사 환경과 연봉 수준이 과연 어느정도로 다른분들의 눈에 판단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27살 자동차 부품회사 품질관리부서에서 대충 1년정도 일하고 있는 직딩입니다.
먼저 팀내 분위기는 전혀 단합이 없고 윗분들 일하시는 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결재서류를 올려야하며 일을 실수없이 가르쳐준대로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왜이렇게 했냐 잔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마치 일부러 제가 그분들의 스트레스해소인양 .. 업무야말로 정말 시한폭탄입니다. 사무직들은 야근도 100프로 적용해서 돈을 주지않으며 20시간적용이고 대충 출근은 8시 10분에서 30분 퇴근은 통상 7시 반입니다. 정작 품질 업무는 부서에 7명이 있는데 일손이 딸려 업무분장은 고객사에 보여주기위한 식이고 이사람 저사람 할거없이 매번 고객사의 감사라든지 대책서 성적서를 전담하고 하는 그런 체계가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so9001 iso14001 ts19000 등등 라이센스는 어떻게 꾸려왔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위엣분들이 5명 있는데 너나할것없이 일을 시키니깐 하루에 다섯분의 일을 다 끝낼 수도 없을뿐더러 너무 손이 딸리고 또 그에따라 욕먹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전공에 맞는 직장을 다시 찾을까 고민입니다.
저희 회사는 연봉제가 아니다보니 월급제로 수당을 받고있는데 상여금은 700%고 대충 두달에 한달은 기본급은 150만에 야근수당이 23만원정도고 월차수당 조금 나오고 해서 세금 다 제하면 170정도 받고있고 나머지 한달은 170 플러스 제세 없이 그냥 160만원을 더 줍니다. 거기에 추석 설날에 50퍼센트씩 80만원을 줬습니다. 그리고 플러스 알파로 급여를 노조에서 임금협상이 나면 저희 사무직도 얼추 따라간다 했는데 타결금이라고 150을 또 줬습니다. 그리고 임단협 결과 이번년도 임금인상 밀린거라고 50만을 줬는데 궁금한건 제 연봉은 얼마인걸까요 거의 1년을 일했는데 남들이 제 연봉이 얼마냐 물어보면 그냥 대충 3000정도 받을꺼야 하는데 어떻게 계산해야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ㅠ ㅠ
급여는 제생각에 4년제 공대 평균 연봉수준 일 듯 하고 제 주변에 취업한동기선후배들은 더 많이받는 사람도 있고 적게 받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적성에 맞지않은 품질부서.. 여기서 주임을 달고 다른회사에 간다고해도 품질로 옮겨야된다면 빠른시일내에 전공을 살리고 싶은데 품질에서 기술개발이나 설계파트쪽으로 경력으로 이직이 가능한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ㅠ 선배님들 좀 도와주십쇼
우리회사는 좋은회사인가요?
오늘 우연찮게 판에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다른분들의 글을 좀 읽어보니 저도 제 화사 환경과 연봉 수준이 과연 어느정도로 다른분들의 눈에 판단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27살 자동차 부품회사 품질관리부서에서 대충 1년정도 일하고 있는 직딩입니다.
대학교시절 전공과는 썩 맞지않지만 공대출신으로 자동차산업에 뛰어들게되어서 나름 전공살린다고 기뻤지만 회사규모와 분위기는 제가 생각했던 회사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먼저 팀내 분위기는 전혀 단합이 없고 윗분들 일하시는 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결재서류를 올려야하며 일을 실수없이 가르쳐준대로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왜이렇게 했냐 잔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마치 일부러 제가 그분들의 스트레스해소인양 .. 업무야말로 정말 시한폭탄입니다. 사무직들은 야근도 100프로 적용해서 돈을 주지않으며 20시간적용이고 대충 출근은 8시 10분에서 30분 퇴근은 통상 7시 반입니다. 정작 품질 업무는 부서에 7명이 있는데 일손이 딸려 업무분장은 고객사에 보여주기위한 식이고 이사람 저사람 할거없이 매번 고객사의 감사라든지 대책서 성적서를 전담하고 하는 그런 체계가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so9001 iso14001 ts19000 등등 라이센스는 어떻게 꾸려왔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위엣분들이 5명 있는데 너나할것없이 일을 시키니깐 하루에 다섯분의 일을 다 끝낼 수도 없을뿐더러 너무 손이 딸리고 또 그에따라 욕먹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전공에 맞는 직장을 다시 찾을까 고민입니다.
저희 회사는 연봉제가 아니다보니 월급제로 수당을 받고있는데 상여금은 700%고 대충 두달에 한달은 기본급은 150만에 야근수당이 23만원정도고 월차수당 조금 나오고 해서 세금 다 제하면 170정도 받고있고 나머지 한달은 170 플러스 제세 없이 그냥 160만원을 더 줍니다. 거기에 추석 설날에 50퍼센트씩 80만원을 줬습니다. 그리고 플러스 알파로 급여를 노조에서 임금협상이 나면 저희 사무직도 얼추 따라간다 했는데 타결금이라고 150을 또 줬습니다. 그리고 임단협 결과 이번년도 임금인상 밀린거라고 50만을 줬는데 궁금한건 제 연봉은 얼마인걸까요 거의 1년을 일했는데 남들이 제 연봉이 얼마냐 물어보면 그냥 대충 3000정도 받을꺼야 하는데 어떻게 계산해야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ㅠ ㅠ
급여는 제생각에 4년제 공대 평균 연봉수준 일 듯 하고 제 주변에 취업한동기선후배들은 더 많이받는 사람도 있고 적게 받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적성에 맞지않은 품질부서.. 여기서 주임을 달고 다른회사에 간다고해도 품질로 옮겨야된다면 빠른시일내에 전공을 살리고 싶은데 품질에서 기술개발이나 설계파트쪽으로 경력으로 이직이 가능한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ㅠ 선배님들 좀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