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남짓 사귀었던 당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가갔던 그때. 너무 손이 잡고 싶어서 내가 먼저 손도 잡아보고.. 고백 받고는 어찌나 설렜는지 서로 바빠서 멀리 놀진 못했지만 집근처라 매일 볼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지금은 터무니없는 사랑이야기, 결혼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며 기대하고 기다렸지. 정말 행복했었는데... 어쩔수 없이 헤어지게 되고 참 많이 힘들었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더 잘 할 수 있었을까 후회도 많이 했어 당신과 했던 것들 사귈 때는 못 해본것들이 많은줄 알았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추억이 나를 감고 있는지.. 정말 보고싶다. 헤어지고 단 한번 연락 온 당신이 원망도 많이 됬지만 당신의 성격을 알기에 연락 못하는 것도 이해가 돼 그 후로 번호가 바뀌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헤어진지 벌써 3개월이나 되었지만 정말 단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나 나에게 웃어주고 안아주고 사랑해주던 당신이 말이야 어쩌면 내가 더 당신을 사랑했나봐 내 마지막 남자일꺼라 생각했던 당신이라 다른 사람 만나기가 겁이 나 짧았다면 짧았던 1년이란 시간이 나에겐 너무 깊이 들어와버렸어.. 진짜 사무치게 보고싶다1
너무 보고싶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가갔던 그때.
너무 손이 잡고 싶어서 내가 먼저 손도 잡아보고..
고백 받고는 어찌나 설렜는지
서로 바빠서 멀리 놀진 못했지만
집근처라 매일 볼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지금은 터무니없는 사랑이야기, 결혼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며 기대하고 기다렸지.
정말 행복했었는데...
어쩔수 없이 헤어지게 되고
참 많이 힘들었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더 잘 할 수 있었을까 후회도 많이 했어
당신과 했던 것들
사귈 때는 못 해본것들이 많은줄 알았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추억이 나를 감고 있는지..
정말 보고싶다.
헤어지고 단 한번 연락 온 당신이
원망도 많이 됬지만
당신의 성격을 알기에 연락 못하는 것도 이해가 돼
그 후로 번호가 바뀌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헤어진지 벌써 3개월이나 되었지만
정말 단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나
나에게 웃어주고 안아주고 사랑해주던 당신이 말이야
어쩌면 내가 더 당신을 사랑했나봐
내 마지막 남자일꺼라 생각했던 당신이라
다른 사람 만나기가 겁이 나
짧았다면 짧았던 1년이란 시간이
나에겐 너무 깊이 들어와버렸어..
진짜 사무치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