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거리 시위를 통하여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하며 하나님의교회를 왜곡시키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훼방하고 있는 하피모라는 단체가 있는데요. 이들은 법무경찰신문이나 크리스챤신문에서도 알려주듯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남의 가정을 파괴하고 이혼을 조장하는 일도 서슴지 않는 위험한 단체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 대해 무엇을 통해서 올바로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을까요? 바로 성경입니다.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세계는 현미경이나 다른 기구를 통해서 존재 여부를 판단할 수밖에
없듯이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 역시도 성경을 통해서 분별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현미경인 성경을 통하지 않고 어찌 아버지 하나님을
발견하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까? 또 성경의 예언 없이 이 시대가 어느 경점에 와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깨우칠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역시 성경을 통해 이해해야겠고 하나님의 뜻을 성경에서 발견해야겠습니다. 성경이 모든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영적으로 분별이 가능하다고 일러주신 내용을 따라서 성경의 가치를 좀 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최고의 가치가 땅에 있다 생각하는데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최고의 가치를 하늘의 것으로 찾으니 저들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늘 천국의
가치를 일어주셨으며, 믿음의 선진들도 성경의 예언에 주의하여 하늘의 것을 찾으라고 당부했습니다.
벧후 1장
19~21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하나도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집니다(사 14장
24~27절, 사사 46장 11절, 45장 23절). 성경 말씀은 사람이 지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께서 뜻하신 구원의 섭리와
계획 속에서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하피모와 같은 사람들이 아무리 훼방하고 비방하는 말을
해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그대로 진행하십니다.
성경은 마지막 시대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받으라고 만민들을 불러주실 것이며, 그날에 예루살렘이 여호와 보좌라 일컬음이 되고 열방이 그리로 모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계 22장 17절, 렘
3장 17절). 성령의 감동함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은 그대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예언을 밝히 기록한 것입니다.
갈 4장
26~31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기록한 이 말씀도 성령의 감동을 입은 바울이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을 그대로 받아서 적은 것입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인 예루살렘 어머니의 자녀이며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하는 것은 초림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피모와
같은 자들은 2천 년 전 예수님을 핍박하였던 유대인들처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미련하게 보이므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성도들을 자꾸만 핍박하고 비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두 손으로 가린다고 해서 하늘이 가려지겠습니까? 하피모는 하나님의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지 못하게 막으려 들지만 온 우주를 경영하시는 전능하신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원대한 구원의
계획은 저들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예정된 대로 다 진행됩니다.
초대교회 당시 역사를 보아도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핍박과 훼방 속에서도 구원받을
무리를 하나님의 교회에 날마다 더해주셨습니다(행 2장 47절).
성경으로 바라보는 어머니하나님 VS 어머니하나님을 훼방하는 하피모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훼방하는 하피모
인터넷과 거리 시위를 통하여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하며 하나님의교회를 왜곡시키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훼방하고 있는 하피모라는 단체가 있는데요. 이들은 법무경찰신문이나 크리스챤신문에서도 알려주듯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남의 가정을 파괴하고 이혼을 조장하는 일도 서슴지 않는 위험한 단체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하피모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3312621
'하피모', 인터넷에 악성루머 유포해 종교적 편견 부추기고 증오 선동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824592623
[엘로힘 하나님 = 성령과 신부 =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성경으로 바라보는 어머니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 대해 무엇을 통해서 올바로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을까요? 바로 성경입니다.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세계는 현미경이나 다른 기구를 통해서 존재 여부를 판단할 수밖에 없듯이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 역시도 성경을 통해서 분별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현미경인 성경을 통하지 않고 어찌 아버지 하나님을 발견하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까? 또 성경의 예언 없이 이 시대가 어느 경점에 와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깨우칠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역시 성경을 통해 이해해야겠고 하나님의 뜻을 성경에서 발견해야겠습니다. 성경이 모든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영적으로 분별이 가능하다고 일러주신 내용을 따라서 성경의 가치를 좀 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최고의 가치가 땅에 있다 생각하는데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최고의 가치를 하늘의 것으로 찾으니 저들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늘 천국의 가치를 일어주셨으며, 믿음의 선진들도 성경의 예언에 주의하여 하늘의 것을 찾으라고 당부했습니다.
벧후 1장 19~21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하나도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집니다(사 14장 24~27절, 사사 46장 11절, 45장 23절). 성경 말씀은 사람이 지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께서 뜻하신 구원의 섭리와 계획 속에서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하피모와 같은 사람들이 아무리 훼방하고 비방하는 말을 해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그대로 진행하십니다.
성경은 마지막 시대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받으라고 만민들을 불러주실 것이며, 그날에 예루살렘이 여호와 보좌라 일컬음이 되고 열방이 그리로 모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계 22장 17절, 렘 3장 17절). 성령의 감동함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은 그대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예언을 밝히 기록한 것입니다.
갈 4장 26~31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기록한 이 말씀도 성령의 감동을 입은 바울이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을 그대로 받아서 적은 것입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인 예루살렘 어머니의 자녀이며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하는 것은 초림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피모와 같은 자들은 2천 년 전 예수님을 핍박하였던 유대인들처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미련하게 보이므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성도들을 자꾸만 핍박하고 비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두 손으로 가린다고 해서 하늘이 가려지겠습니까? 하피모는 하나님의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지 못하게 막으려 들지만 온 우주를 경영하시는 전능하신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원대한 구원의 계획은 저들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예정된 대로 다 진행됩니다.
초대교회 당시 역사를 보아도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핍박과 훼방 속에서도 구원받을 무리를 하나님의 교회에 날마다 더해주셨습니다(행 2장 47절).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