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흔한여자사람입니다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글쓰게되네요 백일정도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주일이에요 이유는 연애초반에는 잘해줬었어요 갈수록 내여자친구라는 명목하였는지 애정표현도 간절함 마져 사라지더라구요 전 연애를하면 항상표현해주 고 그사람을위해 많이노력하는스타일이에요 그래서 항상 서운함은 묻어있었어요 나는항상노력하고 간절했는데.. 상대는그렇지 않 는거같아서죠 항상말해보고 자기도노력한다는데 말뿐이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기로 결심했구요 헤어지기 3일전에 만나 여느커플처럼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서로좋았었죠.. 마음이 포기하고 이해해서그런지 여기서 그만해야겠다고 생각들었어요.. 나도 좋다는 사람만나고 더 이쁨받고 사랑받고 싶어서.. 헤어지고 모든게 차분해질줄알았는데 너무보고싶고 처음만났을때도 생각나고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그리운건가요 아무쪼록 이새벽에 너무생각나고 속마음털겸 글을 썼네요.. 여자는 자기좋아해주는사람 만나야 한다했는데 알고있으면서도 제마음은 쉽게 추스러지지가않네요.. 사귀는내내 한결같고 불안함없이 사랑해줬는데 제생각은날까요?.. 어제 너무보고싶어서연락하니까 미안하다는말 뿐이더군요.. 저에대한마음은 크지않았데요 제가 간절한만큼은.. 그사람 다신돌아오지 않겠죠 아직도 눈감으면 해맑게 웃는모습이 저도 모르게 그려지네요.. 1
헤어진지 1주일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글쓰게되네요
백일정도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주일이에요
이유는 연애초반에는 잘해줬었어요 갈수록
내여자친구라는 명목하였는지 애정표현도 간절함
마져 사라지더라구요 전 연애를하면 항상표현해주
고 그사람을위해 많이노력하는스타일이에요
그래서 항상 서운함은 묻어있었어요
나는항상노력하고 간절했는데.. 상대는그렇지 않
는거같아서죠 항상말해보고 자기도노력한다는데
말뿐이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기로 결심했구요
헤어지기 3일전에 만나 여느커플처럼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서로좋았었죠..
마음이 포기하고 이해해서그런지 여기서
그만해야겠다고 생각들었어요..
나도 좋다는 사람만나고 더 이쁨받고 사랑받고
싶어서.. 헤어지고 모든게 차분해질줄알았는데
너무보고싶고 처음만났을때도 생각나고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그리운건가요
아무쪼록 이새벽에 너무생각나고 속마음털겸
글을 썼네요.. 여자는 자기좋아해주는사람 만나야
한다했는데 알고있으면서도 제마음은 쉽게
추스러지지가않네요.. 사귀는내내 한결같고
불안함없이 사랑해줬는데 제생각은날까요?..
어제 너무보고싶어서연락하니까 미안하다는말
뿐이더군요.. 저에대한마음은 크지않았데요
제가 간절한만큼은.. 그사람 다신돌아오지
않겠죠 아직도 눈감으면 해맑게 웃는모습이
저도 모르게 그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