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평범하게 살아온 22살 여대생입니다! 부모님 건강하시고 유복하게 자랐고 별다른 정신적 상처도 없구요운동도 열심히 하고 학교 생활도 성실하게 하려고 노력하는ㅋㅋ평범한 학생이예요 다름이 아니라, 판에 예비남편이 관계중에 자기를 아빠라고 부르라고 해서헤어진 톡을 보고 그 리플들을 보았는데 전부 다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계시더라구요 그걸 보고 내심 충격을 받았어요ㅜ 그냥 저 사람 환상이 그런가보다~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저도 근친야동을 꽤 자주 보기 때문입니다. 어, 그리고 진짜 부끄럽지만 삼촌 설정이나 의붓아버지 설정을 봅니다..(배불뚝이X) 물론, 현실적으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근친은 정상적이지 않은 관계이며, 절대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는 것도요. 실제로 저랑 피가 섞인 가족이 엮인다면..으 생각만 해도 역겹네요..ㅜㅜ 근데 제가 근친야동을 자주 즐기는 이유는, 첫째로는 포르노 여성 배우가 먼저 남성 배우를 유혹?하는 느낌이 있기 때문인데요. 보통 남성시청자를 위한 포르노는 항상 여자가 끙끙대고ㅜㅋㅋ싫은데 억지로 하는 느낌이 있어서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근데 저런 내용에서는 여자가 먼저 들이대기 때문에 보기가 훨 편해요오히려 남자가 말리고 그러는데서 신선하기도 하고요그리고 어느정도 남자가 매력이 있어야지 스토리 진행이 되기 때문에ㅜㅋㅋ남자 배우가 괜찮을 확률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 이유가 제일 커요 둘째로는, 이건 좀 제 자신이 변태같기도 한데.. 선을 넘기면서 죄책감과 쾌감을 같이 느끼는 걸 보는 걸 즐깁니다. (비판은ㅠㅠㅠㅠ제발 순화해서 써주세요) 배우들이 그런 고뇌 연기를 잘 하면 야한 장면 없이도 만족하게 됩니다굳이 근친이 아니더라도, 몰래하는? 그런 내용을 좀 더 좋아하기도 하구요.. 웃긴건 야동은 괜찮지만 근친 드라마는 아주 싫어합니다ㅋㅋㅋ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사회적으로.. 아마 제가 아빠뻘 되는 중후한 사람에게 환타지를 가지고 있는 지도 모르겠어요.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냥 동갑이나 연하가 더 좋아요. 절대 절대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이랑 사귀고 싶지 않구요ㅜㅋ 어쨌든 전 이렇게 근친 야동을 한달에 두번정도 보는 것 같아요.그래서 위의 톡을 보았을 때 만약 남친이 요구한다면, 한번쯤은 맞춰줄 수 있겠네(여러번은 싫지만) 라고 느꼈는데 지금 제 생각을 정정해야할까요? 또, 물론 성취향은 개개인의 몫이지만, 근친 야동을 정말 현실과는 동떨어지게 보는 것임에도, 횟수를 줄여나가야 할까요?(만약 충고해주신다면 그럴 의향도 있습니다) 욕설은 자제해주시고, 되도록 이해갈 수 있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잔데요 포르노장르고민
안녕하세요
정말 평범하게 살아온 22살 여대생입니다!
부모님 건강하시고 유복하게 자랐고 별다른 정신적 상처도 없구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학교 생활도 성실하게 하려고 노력하는ㅋㅋ평범한 학생이예요
다름이 아니라, 판에 예비남편이 관계중에 자기를 아빠라고 부르라고 해서
헤어진 톡을 보고 그 리플들을 보았는데 전부 다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계시더라구요
그걸 보고 내심 충격을 받았어요ㅜ 그냥 저 사람 환상이 그런가보다~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저도 근친야동을 꽤 자주 보기 때문입니다.
어, 그리고 진짜 부끄럽지만 삼촌 설정이나 의붓아버지 설정을 봅니다..(배불뚝이X)
물론, 현실적으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근친은 정상적이지 않은 관계이며, 절대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는 것도요. 실제로 저랑 피가 섞인 가족이 엮인다면..으 생각만 해도 역겹네요..ㅜㅜ
근데 제가 근친야동을 자주 즐기는 이유는, 첫째로는 포르노 여성 배우가 먼저 남성 배우를 유혹?하는 느낌이 있기 때문인데요. 보통 남성시청자를 위한 포르노는 항상 여자가 끙끙대고ㅜㅋㅋ싫은데 억지로 하는 느낌이 있어서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근데 저런 내용에서는 여자가 먼저 들이대기 때문에 보기가 훨 편해요
오히려 남자가 말리고 그러는데서 신선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어느정도 남자가 매력이 있어야지 스토리 진행이 되기 때문에ㅜㅋㅋ남자 배우가 괜찮을 확률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 이유가 제일 커요
둘째로는, 이건 좀 제 자신이 변태같기도 한데.. 선을 넘기면서 죄책감과 쾌감을 같이 느끼는 걸 보는 걸 즐깁니다. (비판은ㅠㅠㅠㅠ제발 순화해서 써주세요)
배우들이 그런 고뇌 연기를 잘 하면 야한 장면 없이도 만족하게 됩니다
굳이 근친이 아니더라도, 몰래하는? 그런 내용을 좀 더 좋아하기도 하구요..
웃긴건 야동은 괜찮지만 근친 드라마는 아주 싫어합니다ㅋㅋㅋ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사회적으로..
아마 제가 아빠뻘 되는 중후한 사람에게 환타지를 가지고 있는 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냥 동갑이나 연하가 더 좋아요. 절대 절대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이랑 사귀고 싶지 않구요ㅜㅋ
어쨌든 전 이렇게 근친 야동을 한달에 두번정도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위의 톡을 보았을 때 만약 남친이 요구한다면, 한번쯤은 맞춰줄 수 있겠네(여러번은 싫지만) 라고 느꼈는데 지금 제 생각을 정정해야할까요?
또, 물론 성취향은 개개인의 몫이지만, 근친 야동을 정말 현실과는 동떨어지게 보는 것임에도, 횟수를 줄여나가야 할까요?(만약 충고해주신다면 그럴 의향도 있습니다)
욕설은 자제해주시고, 되도록 이해갈 수 있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