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가 길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2014.09.28
조회5,040

길거리에 아가 길냥이 혼자있길래 데려왔습니당

아가 길냥이인데도 불구하고 초유도 잘 먹고 낯가림도 없어서 너무 이뻐죽겠어요ㅠㅠ

길냥이 데려오자마자 동물병원 데려갓는데 건강에 문제 없다해서 이상無!!!!!!!!!

태어난지 1개월 정도 됐다고 하셧어욧ㅎㅎ

하..미모냥..........

 

 

줄 물고 잇는것 처럼 보이는데 순간의 타이밍으로 그렇게 찍힌듯..심쿵..

 

 

멍때리냥 ? ㅇㅁㅇ

 손바닥만하냥 ㅠㅠ

 

기지개하냥 ㅇㅁㅇ

 

웃냥 ㅠㅠ?

 

정말 아름답다냥..........

 

 

 

하................정말 얘를 몇시간씩 바라보는줄 모르겠어요 ㅠㅠ..

처음 집사되봐서..모르는것도 많고 그래서 고양이 키우는 친구들한테 팁 받는중 ㅠㅠ..

아 그리고 이름을 아직 안정햇는데 좀 지어주세용 ㅠㅠ

 

 

 

 

 

 

 

 

댓글 5

꺄아오래 전

심장이 쿵할정도로 귀여우니까 심쿵이!!ㅋㅋㅋ

꽃군이오래 전

초롱초롱해서초롱이~ㅋㅋㅋ 예쁘게키우세욤~♡

zz오래 전

저도 호랑이느낌나서. 랑이라고 하려고 했는데ㅋㅋㅋ

집사냥오래 전

주변에 엄마 고양이가 있는지 없는지 혹시 없다면 먹이 구하러 갔을 수 있으니 계속 지켜보거나 하셨나요? 길고양이 함부로 구조하면 안된데용 사람이 데려다 키우는 것보다 엄마고양이 옆에서 케어받는게 아기 고양이에겐 훨씬 행복한 삶이니까요 아무튼 이미 데려오셨다니 사람 냄새 묻어서 다시 데려다 놓는다 해도 엄마가 못알아볼거에요ㅠ 잘 키우시길 엄마고양이만큼은 아니더라도 아직 한 달밖에 안된 새끼니까 더 잘 챙겨주세요^^

오래 전

이름 제가 강아지 키우면 지으려고햏는데 랑이요. 호랑이 랑아 호랑이 어흥어흠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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