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분 고맙습니다.
하루이틀 지나고나니 저도 한결 갈아앉았구요
어제도 남편이 퇴근 후 위로해주더라구요ㅜ
어제 같이 콜라 한잔 하면서 우리 더 행복하게 잘살자 다짐했네요
돈도 더 악착같이 모으자고 보태면서...ㅋㅋㅋㅋ
허접한 글이였는데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본문은 제가 소심한 관계로 삭제하겠습니다.
모두 좋은밤 되시구요 우리모두 부자되자구요!!
감사합니당^^
Best그냥 넘겨요 뭘 하나하나 다 싸우려고 해요? 님만 손해봅니다. 지금 잘해주시는 시어머님도 시이모가 나쁜소리만 해대고 이간질하면 어떻게 될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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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소리 안할려고 옷이 너무 헤지거나 더러워서 못입히겠다 얘기한 것도 아니고 작아서 못 입히겠다고 얘기한 건데 갑자기 지랄지랄하는거보면 자기도 그 옷 상태 이상한거 아는듯 알면 양심껏 주지 말아야지 거지한테 적선하듯이 주는건 뭔지 ㅡㅡ
그때쯤껀물려받음 다그렇던데 신생아시절은 거의 내의만입히니.. 내가새로사서입힌거도 두어번빠니 얼룩지고.. 쨋건 그냥님말대로하면 없는애들이 자존심만쎄다어쩐다 말만더많을드시엄니가 싸워주셨다니 그냥쌩까고 앞으로받지마세요
다들 비슷한 생각이시네요...한다리 건너고 평소 거의 볼일이 없는 분이니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이에요 그런걸로 감정소모 마시고 걍 잊어버리세요~ 저도 시이모님한테 별 이상한소리도 듣고 했지만...그냥 무시했어요..가끔 머 시이모님댁에 다들 놀러간다고 할때 물론 안갔죠..아예 마주칠일 조차 안만들어요
없이 산다, 없어보인다 이런이야기 안나가게끔 단단히 일러두시구요 그 시이모님이 주시는 옷들 족족히 고아원이나 단체에 기부하세요 시이모님과 공동명의로 기부하세요 그래서 꼭 인증사진을 남기시거나 꼭!!!! 그 단체에서 손편지 하나 받아서 시이모님께 보내세요 좋은 옷, 안맞아서 어쩔수 없었으나 좋은 단체에 기부했다고 얘기하고 지랄하면 전화 딱 끊어버리세요 그리고 이런건 님이 하지말고 시부모님이나 남편 시키세요~!!
그러려니 하세여....
그냥 넘겨요 뭘 하나하나 다 싸우려고 해요? 님만 손해봅니다. 지금 잘해주시는 시어머님도 시이모가 나쁜소리만 해대고 이간질하면 어떻게 될지 모름.
남편말들어요~~~괜히 그러다가 욕먹는건 그쪽이예요~~시어머니도 알아서잘하시는구만......! 뭐가걱정이예요ㅋㅋ귀막고안보고살면되요~한번더 못입는옷보내주시거든한소리하세요
옷들이 다 얼룩지고 헤지고 색이 바래고 그래서 못입힌거라고. 로션세트 드리며 마음은 감사히 받았고 앞으론 안챙겨주셔도 된다고 해요. 할말은 하면서 기분도 안상하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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