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시댁포함) 무시하는 시이모님(내용삭제)

유부초보2014.09.28
조회66,646
조회수가 엄청나네요^^
댓글 달아주신분 고맙습니다.
하루이틀 지나고나니 저도 한결 갈아앉았구요
어제도 남편이 퇴근 후 위로해주더라구요ㅜ
어제 같이 콜라 한잔 하면서 우리 더 행복하게 잘살자 다짐했네요
돈도 더 악착같이 모으자고 보태면서...ㅋㅋㅋㅋ
허접한 글이였는데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본문은 제가 소심한 관계로 삭제하겠습니다.
모두 좋은밤 되시구요 우리모두 부자되자구요!!
감사합니당^^




댓글 14

ㅅㅁ오래 전

Best그냥 넘겨요 뭘 하나하나 다 싸우려고 해요? 님만 손해봅니다. 지금 잘해주시는 시어머님도 시이모가 나쁜소리만 해대고 이간질하면 어떻게 될지 모름.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나쁜 소리 안할려고 옷이 너무 헤지거나 더러워서 못입히겠다 얘기한 것도 아니고 작아서 못 입히겠다고 얘기한 건데 갑자기 지랄지랄하는거보면 자기도 그 옷 상태 이상한거 아는듯 알면 양심껏 주지 말아야지 거지한테 적선하듯이 주는건 뭔지 ㅡㅡ

00오래 전

그때쯤껀물려받음 다그렇던데 신생아시절은 거의 내의만입히니.. 내가새로사서입힌거도 두어번빠니 얼룩지고.. 쨋건 그냥님말대로하면 없는애들이 자존심만쎄다어쩐다 말만더많을드시엄니가 싸워주셨다니 그냥쌩까고 앞으로받지마세요

오래 전

다들 비슷한 생각이시네요...한다리 건너고 평소 거의 볼일이 없는 분이니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이에요 그런걸로 감정소모 마시고 걍 잊어버리세요~ 저도 시이모님한테 별 이상한소리도 듣고 했지만...그냥 무시했어요..가끔 머 시이모님댁에 다들 놀러간다고 할때 물론 안갔죠..아예 마주칠일 조차 안만들어요

화경오래 전

없이 산다, 없어보인다 이런이야기 안나가게끔 단단히 일러두시구요 그 시이모님이 주시는 옷들 족족히 고아원이나 단체에 기부하세요 시이모님과 공동명의로 기부하세요 그래서 꼭 인증사진을 남기시거나 꼭!!!! 그 단체에서 손편지 하나 받아서 시이모님께 보내세요 좋은 옷, 안맞아서 어쩔수 없었으나 좋은 단체에 기부했다고 얘기하고 지랄하면 전화 딱 끊어버리세요 그리고 이런건 님이 하지말고 시부모님이나 남편 시키세요~!!

얌체녀오래 전

그러려니 하세여....

ㅅㅁ오래 전

그냥 넘겨요 뭘 하나하나 다 싸우려고 해요? 님만 손해봅니다. 지금 잘해주시는 시어머님도 시이모가 나쁜소리만 해대고 이간질하면 어떻게 될지 모름.

살빼고인간승리오래 전

남편말들어요~~~괜히 그러다가 욕먹는건 그쪽이예요~~시어머니도 알아서잘하시는구만......! 뭐가걱정이예요ㅋㅋ귀막고안보고살면되요~한번더 못입는옷보내주시거든한소리하세요

오래 전

옷들이 다 얼룩지고 헤지고 색이 바래고 그래서 못입힌거라고. 로션세트 드리며 마음은 감사히 받았고 앞으론 안챙겨주셔도 된다고 해요. 할말은 하면서 기분도 안상하게 할듯.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유부초보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