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취직하기는 틀린 듯 합니다.

연락이없음201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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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사한지도 4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하루에 한군데씩은 이메일지원은 하고있는데 연락이 없네요.

30대가 훌쩍훌쩍 넘어버린 많은 나이때문에 연락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레도 방향을 바꾸는 게 취직이 빠를 것 같아서 요즘 머리가 복잡합니다.

간호조무사자격증도 있고해서 나이, 경력 크게 안본다는 3교대 요양병원쪽으로 구인광고를 계속 보고 있는 중입니다.

 

서울쪽이 아닌 지방쪽으로 멀리 떠나려고하는데 결정이 좀처럼 쉽지가 않네요.

기숙사가 있는 곳으로 가야 교통비도 안들어가고 돈을 좀 모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멀리 가려고하는데 생각이 이래저래 정리가 안되고 있어서 머리가 아프네요.

 

3교대라서 그렇치 5일근무 가능해서 이거 하나는 좋은 것 같아요.

사무실 5일근무 하는 곳은 지원자들이 많아서 경쟁이 치열 해서 힘드네요.

혹시 사무실 취직이 안되서 저처럼 조무사자격증 가지고 요양병원으로 가려고 하시는 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