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부입니다..... 절실해요...

축구선수2008.09.11
조회955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잇는 축구선수인데요..

저희 학교가 올해 초부터 말이 많앗어요.. 1학년 학부형들이

거의다 축구를 처음 시작하는 학부형들이라서 뭘 모르고 자꾸

설친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중간중간 저희 축구부 해체위기도 맞고

햇어요.....

 

일단 그러한 사건을 전부 말하려면 진짜 길구요....ㅋㅋ

 

제가 하고싶은말은...

 

얼마전에 저희학교가 뉴스에 나왓습니다.... http://news.knn.co.kr/review/review.asp?ProgID=3000001   여기 가시면 뉴스아이 9월3일자 2분 30초부터 저희 학교 뉴스가 2분가량 나옵니다..

 제가 그뉴스를 보고 정말 기가 차고 황당해서 그기자분에게 편지를 써서 보냇거든요.. 차주혁인가 하는분.. 근데 답장은 커녕 읽으시곤 지운것 같더라구요...

 

이글 읽으시는분은 그분꼐 한마디만 보내주시면 감사하겟 습니다..   chach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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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분께 쓴 글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저는 해동중학교 졸업예정자 입니다.

문득 티비를 보다 저희학교 뉴스를 봣습니다.

제가 있을때 촬영된건 아닌듯 보이는 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기사에 나오는 인터뷰 내용이나 기자님의 말씀에서 허구의 내용이 포함되어 잇드는 것입니다. 제가 들은내용중에 반박을 하고싶은 내용이 여려가지가 잇지만..지금 당장 생각이 나는 내용을 말씀드리면.... 

 

접대고스톱에 대한 그인터뷰 내용입니다. 제가 그학교 를 다닐때에도 어른들은 저희 운동 하는것이나 여려 숙소생활등을 보러 종종 오십니다. 그럼 마음이 맞는 학부형이나 감독님 등이 모여서 고스톱이나 카드놀이를 하는것을 볼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기에서 모인돈은 저희 간식비나 축구용품 등을 사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12만원 하는 축구화를 6만원에 구입한적이 있고 맛있는 간식을 먹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어른들께서 고스톱이나 카드놀이 하는것을 은근히 기대하기도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꼐서도 종종 같이 하시곤 햇는데. 저희아버지 말씀으로는 한번 하실때 2만원정도를 쓰시며 저희 간식을 그돈대로 직접 주문 하시기도 하셧답니다.

 그런데 그런 진실성없는 한학부형의 인터뷰 내용만으로 기사를 쓰고 방송을 한다는것은 기자님의 권모술수 적인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제가 인터뷰 장면을 봣을때 나오는 학부형분은 1달전 10시쯤에 술을 드시고 난데없이 찾아오셔서 학생에게 욕설을 퍼붇고 학생의 멱살을 잡는등 폭력을 하려고 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저희아이들은 모두 겁을먹어 112에 신고하기 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행실을 하는 학부형의 말만 듣고 그럴것이다 하는 추측만가지고 기사를쓰는 것은 정말 그릇된 행동이라 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는 운동을 하고싶어서 그리고 난중에 휼륭한축구선수가 되기위해 매일매일 땀을흘리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강부회한 글을 읽고 어떨게 열심히 노력할수 있겟습니까? 제대로 알고 그리고 똑바로된 기사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2008-09-10 20:46:06

축구부입니다..... 절실해요...---------------------------------------------------------------------------------

위에 뉴스를 보시고 제가 쓴글을 읽으시면 이해가 빨라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