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지구촌에는 전에 없던 재앙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그로 인해 발생한 예측불허의 재해가 뉴스나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진은 과거보다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피해 규모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언론에 구체적으로 보도되는 내용들을 보면, 연평균 최저 기온이 영상 10도를 웃도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영하로 기온이 떨어져 사람들이 동사하고 반대로 동토의 땅 시베리아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지구촌 한쪽에서 기록적인 가뭄에 시달릴 때 다른 쪽에서는 건조한 사막 지역까지 폭우가 쏟아져 홍수로 인한 인명 피해가 속출하기도 했습니다. 극지방의 빙하와 킬리만자로, 히말라야의 만년설이 무서운 속도로 녹아 내리고 해수면 상승으로 남태평양 섬나라들이 물에 잠겨 주민들이 인근 국가로 이주하는 등 뭔가 정상적이지 못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국내도 예외가 아니어서, 우리나라도 점차 아열대성 기후로 변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열대성 과일 재배량이 증가되고 한대성 농작물 재배는 감소 추세에 있으며 해수 온도의 상승에 따라 동해안에서는 한류성 어족의 포획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세계 각국은 기후변화에 대한 국가 간 대책회의를 열고 관련 조약을 체결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자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조약 가입률도 적고 조약에 대한 구속력도 약하여 실효성이 떨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시대에 발생하는 재앙은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이미 경고하신 바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시기가 임박했음을 여러 징조를 통해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러한 때에 영적 파수꾼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명종이나 화재경보기와 같은 역할을 하며 임박한 재앙을 알리고 이 세상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예비하신 구원의 도피처와,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아시나요?
노아의 시대에 홍수로써 세상이 멸망하던 때에도 구원 얻을 백성들을 위해 방주를 허락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인류가 직면한 비상사태를 대비해 구원의 도피처를 예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방법이 무엇이며 도피처는 어디인지 성경에서 그 해답을 찾아봅시다.
시 91편 1~11절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한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 인이 네 곁에서, 만 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재앙 가운데서 보호를 받는다고 성경에 예언되었는데 지존자이신 하나님께서 세우신 구원의 도피처는 바로 시온입니다(시 87편 5절).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친히 세우신 시온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시고 천 인, 만 인이 엎드러지는 재앙이 우리에게 가까이 못하게 하시는지 살펴봅시다.
출 12장 11~13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사 33장 20~22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시온성은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교회를 뜻합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새언약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단 한 곳 뿐입니다.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구원의 처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백성들에게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 구원의 약속을 주시고 재앙이 넘어가게 하셨습니다.
출애굽 당시는 물론이고 어느 시대든 하나님의 언약인 유월절을 지켰을 때 백성들은 재앙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인류에게 주시는 새 언약의 법도를 세우시며 이 새 언약을 지키는 자녀들에게 구원의 인을 쳐주셨습니다.(마 26장 17~28절, 눅 22장 7~20절). 나라에서 나라에 미치고 온 땅을 공허하고 황무하게 하는 재앙이 엄습해 올지라도,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켜 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재앙이 미치지 못합니다.
재앙을 면케하는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재앙을 면케하는 언약, 유월절
최근 들어 지구촌에는 전에 없던 재앙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그로 인해 발생한 예측불허의 재해가 뉴스나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진은 과거보다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피해 규모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언론에 구체적으로 보도되는 내용들을 보면, 연평균 최저 기온이 영상 10도를 웃도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영하로 기온이 떨어져 사람들이 동사하고 반대로 동토의 땅 시베리아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지구촌 한쪽에서 기록적인 가뭄에 시달릴 때 다른 쪽에서는 건조한 사막 지역까지 폭우가 쏟아져 홍수로 인한 인명 피해가 속출하기도 했습니다. 극지방의 빙하와 킬리만자로, 히말라야의 만년설이 무서운 속도로 녹아 내리고 해수면 상승으로 남태평양 섬나라들이 물에 잠겨 주민들이 인근 국가로 이주하는 등 뭔가 정상적이지 못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국내도 예외가 아니어서, 우리나라도 점차 아열대성 기후로 변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열대성 과일 재배량이 증가되고 한대성 농작물 재배는 감소 추세에 있으며 해수 온도의 상승에 따라 동해안에서는 한류성 어족의 포획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세계 각국은 기후변화에 대한 국가 간 대책회의를 열고 관련 조약을 체결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자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조약 가입률도 적고 조약에 대한 구속력도 약하여 실효성이 떨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시대에 발생하는 재앙은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이미 경고하신 바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시기가 임박했음을 여러 징조를 통해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러한 때에 영적 파수꾼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명종이나 화재경보기와 같은 역할을 하며 임박한 재앙을 알리고 이 세상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예비하신 구원의 도피처와,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아시나요?
노아의 시대에 홍수로써 세상이 멸망하던 때에도 구원 얻을 백성들을 위해 방주를 허락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인류가 직면한 비상사태를 대비해 구원의 도피처를 예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방법이 무엇이며 도피처는 어디인지 성경에서 그 해답을 찾아봅시다.
시 91편 1~11절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한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 인이 네 곁에서, 만 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재앙 가운데서 보호를 받는다고 성경에 예언되었는데 지존자이신 하나님께서 세우신 구원의 도피처는 바로 시온입니다(시 87편 5절).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친히 세우신 시온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시고 천 인, 만 인이 엎드러지는 재앙이 우리에게 가까이 못하게 하시는지 살펴봅시다.
출 12장 11~13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사 33장 20~22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시온성은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교회를 뜻합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새언약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단 한 곳 뿐입니다.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구원의 처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백성들에게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 구원의 약속을 주시고 재앙이 넘어가게 하셨습니다.
출애굽 당시는 물론이고 어느 시대든 하나님의 언약인 유월절을 지켰을 때 백성들은 재앙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인류에게 주시는 새 언약의 법도를 세우시며 이 새 언약을 지키는 자녀들에게 구원의 인을 쳐주셨습니다.(마 26장 17~28절, 눅 22장 7~20절). 나라에서 나라에 미치고 온 땅을 공허하고 황무하게 하는 재앙이 엄습해 올지라도,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켜 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재앙이 미치지 못합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