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웠다

1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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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제 너 그만좋아하려고
얼마안되는 시간이지만 그래도 고마웠다
하루하루 너 보는맛에 지내고
그냥 니가 있는 자체로도 행복했던 시간이였기에
그 시간들 아깝지않아.
많이 좋아한다 이 한마디 하고 끝나서 후회없어.
앞으로 너를 볼때 더 편하게 볼수있겠지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