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32 저 24살 500일 다되가는 커플이에요 말그대로 자기전에 사랑한단말을안해요 평소에도 애정표현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자기신났을때만 표현을잘합니다) 자기전에 사랑하는사람한테 사랑해란 말 한마디가 그렇게 곤욕스러울까요..? 땡깡도 부려봤고 웃으며 말해봤고 섭섭하다고 울어도봤습니다..하지만 절대 먼저안하네요 항상 그냥 끊으려해서 제가 오빠할말없어?하면 그때서야 억지로하네요..그리고 왜 억지로 시키냐고하네요ㅋ 참..비참합니다 사실 그런말 못듣는다고 못사는것도 아닌데 그게그렇게 힘든건지 제가 너무많이 바라는건지 궁금합니다..1
남친이 자기전에 사랑해를 안해요
말그대로 자기전에 사랑한단말을안해요
평소에도 애정표현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자기신났을때만 표현을잘합니다)
자기전에 사랑하는사람한테 사랑해란 말 한마디가 그렇게 곤욕스러울까요..?
땡깡도 부려봤고 웃으며 말해봤고 섭섭하다고 울어도봤습니다..하지만 절대 먼저안하네요
항상 그냥 끊으려해서 제가 오빠할말없어?하면 그때서야 억지로하네요..그리고 왜 억지로 시키냐고하네요ㅋ
참..비참합니다 사실 그런말 못듣는다고 못사는것도 아닌데 그게그렇게 힘든건지 제가 너무많이 바라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