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꾸신 꿈이예요 엄마 친구들이랑 비빔밥을 먹으려고 텃밭에서 상추며 나물이며 뜯어 마구마구 먹으려했데요 그러던 중 시집 갈 날 잡은 제친구가 텃밭에오더니 야채며 나물들을 손으로 아주 예쁘게 뜯고 다듬어서 조각하듯이 알록달록 정말예쁘게 비빔밥을 만들어 먹더라네요 먹는꿈은 아프려고 꾼다는데 왠지 태몽같다는 엄마 말씀에 글올려봅니다^^
꿈해몽부탁해용^^
엄마 친구들이랑 비빔밥을 먹으려고 텃밭에서 상추며 나물이며 뜯어 마구마구 먹으려했데요
그러던 중 시집 갈 날 잡은 제친구가 텃밭에오더니 야채며 나물들을 손으로 아주 예쁘게 뜯고 다듬어서 조각하듯이 알록달록 정말예쁘게 비빔밥을 만들어 먹더라네요
먹는꿈은 아프려고 꾼다는데 왠지 태몽같다는 엄마 말씀에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