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독일남자애랑 좀 잘되어가는데...
이틀전에 잠자리까지 가졌는데 사귀자는 말도 없고
여전히 저한테 잘해주긴 하는데...
근데 외국인들은 뭐 사귀자는 말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사귀는게 된다는 말도 있고ㅜㅜㅜㅜㅜ
우리나라에선 연애하면 당연히 고백이라는 과정이 있잖아요..
고백 이후로 커플이 되는거고;
그래서 지금 좀 혼란스럽고 그러네요 뭐지??ㅜㅜㅜ
외국인 사겨보신분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Best그렇게 불안하면서도 잠자리는 했네 ㅋㅋㅋ ㅁㅊ
Best외국인 남자 만날때 유의할점이 한국남자 만날때는 대화 몇마디 해보면 이새끼가 루저인지 ㅄ인지 딱 감이 오는데 외국인들은 그런 감이 안온다는 거죠 막연하게 외국말 하니깐 좀 있어보이고 괜찮아 보일거예요 이거 상당히 경계해야되요.. 우리나라에 와있는 외국인들 제대로 된 인간들 거의 없어요 외국말 쓴다고 무슨 환상같은거 버리시길 외국인들 찌질이 ㅄ들 넘쳐납니다
Best아무리 말이안통해도 확신이없는데 잠자리를 왜 가졌는지부터가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독일에 살고 있고 독일남자를 만나지만 아무리 독일문화가 그렇다해도 저는 한국사람이고 확신서기전에는 잠자리하기싫고 우리가 하나의 커플이라는 느낌이나 고백안받는것도 싫어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정식고백이있어야 커플이된다고 설명하고 이해하달라고 말하구요. 백번질문해봤자 만나는건 님인데 그사람이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리가있나여. 정 궁금하면 난널사랑하는데 넌어떠냐 얘기를 같이 해보세요
추·반우리나라에 오는 외국인들 대부분 루저들이라고 하던데. 루저라서 자국에서 여친도 못사귀고 자국에서 못푸는 성욕을 한국에 오니깐 한국여성들이 다 풀어준다고 함
우리나라에서 연인관계는 거의 썸-데이트-사귐-스킨쉽-섹스-친구 소개(혹은 더 이를수도)-부모님 소개-결혼 or 결별 순이죠.대체적으로 그렇다는거지 제가 쓴 게 맞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음- 친구가 잘 엮어줌-연락-데이트-섹스(다 그런건 아니지만)-서로의 마음을 확인-사귐(좋아하는 감정)-깊은관계(사랑한다고 말을 함)- 친구 소개(다 그런건 아님)-부모님 소개(마찬가지로 다 그런건 아님)- 동거 혹은 결혼 이 순서로 연인관계가 진행되죠. 애초에 문화권 자체가 다르니 글쓴이가 당황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저 이후로 계속 연락이 온다면 남자도 괜찮다는 반응이고요, 끊기면 그냥 잊고 사세요. 쓰레기임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 ㄱㄹ라고 인증하고 앉아있네
ㅉㅉㅉㅉ
여기 또 외국남열등감쩔고 한국여혐있는것들 다 들러붙었네 ㅎㅋㅋㅋㅋㅋ 심지어 밑에 동양여자가 젤 못났다고 ㅋㅋㅋㅋㅋ동양남자 못난건 생각못하지? 니가 외국에 단한번도 나가서 길게 살아본적 없다에 내 모가지를 건다 ㅎㅎㅎㅎ 내 미국친구들한테 다 한국남 어떻냐고 물어보면 걔네 고츄작잖아 ㅋㅋ 이럼 ㅋㅋ 보통 한국남 얘기하면 1. 작은고츄 2. 보수성향(유교, 여자 노예로 아는 사상) 3. 왜소한덩치 딱 이거 세개는 항상 나옴 ㅋ 물론 농담식이지만 그만큼 한국남 이미지가 얼마나 후지고 남자취급도 못받는지 알 수 있음 미국여자들은 남자 거시기 사이즈를 한국여자들에 비해 엄청나게 중요시 하기땜에 저럼 ㅋㅋ 농담이건 진담이건 고츄얘기안빠짐 심지어 남자에 관심없는 레즈비언인 미국애들한테 물어봐도 한국남들 미국이성애자 여자들사이에서 아예 남자취급도 못받는거 다 알고있음 ㅋ 게다가 그 농담하는 자리에 한국남들도 있었는데 그저 웃기만 ㅋㅋ 너무 맞는말들이라 차마 반박을 할 수 가 없음 ㅋ -------------------- 그리고 글쓴이 왜그렇게 성급하게 잤어요 불안했다면서. 외국애들 대부분 사귀는거 한국사람들처럼 생각안해요. 사귀게 되는것까지도 굉장히 힘들고 대부분 되게 고민해서 결정함. 썸 아무리 타고 키스하고 같이 자고 해도 사귀는것과는 별개임 한국같이 썸타면 사귀는길로 가는거구나 이런 생각이 없어요 담부턴 조심하시길..
사귀지 않았는데 잠자리? --------- http://pann.nate.com/talk/324340363
뭐래 독일 은근보수적이라 고백하고 사귄다 넌그냥 엔조이일뿐이야
일단 외모는 동양여자들이 전세계 여자 중에서 가장 못났습니다. 제일 못났어요. 가슴작고, 허리길고 대갈통 크고 근데 이런 동양여자를 외국남자가 접근한다면요.. 한국에서 성욕풀 대상이 필요한거고 자국에서 여친도 못사귀는 루저니깐 동양여자 신부감 찾는거예요 서양 여자들이 얼마나 이쁜데 어느 얼빠진놈이 동양녀랑 사귀고 결혼하겠어요 경쟁에서 밀려난 무능한 서양남자들이 동양여자 찾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경쟁에서 밀려난 한국남자들이 베트남,필리핀녀와 결혼하는거랑 똑같습니다. 산에서 맷돼지들이 가끔 도시로 출몰하는데 수컷들 경쟁에서 밀려난 숫컷돼지들이 도시로 쫒겨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경쟁에서 밀려난 서양남자 경쟁에서 밀려난 한국여자 끼리끼리의 만남이 성립되는것이고 그래서 외국남자와 다니는 경쟁에서 밀려난 한국여성들 대부분의 면상이 오크녀인 이유죠 제대로된 서양남자들은 서양여자들이 가만 안냅둡니다.다 채갑니다.
외국인 만났던 여자들 한국남자들이 양공주 걸1레라고 기피대상 1호예요 몸간수 잘하세요 그리고 문화적차이 언어 , 감성 다 다른데 근본도 모르는 외국 남자를 왜 만나는거죠?? 결혼해도 결말 안좋아요..대화 및 감성이 틀리니 외롭게 된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서 남기는데, 현 독일인이랑 3년연애해서 어느정도 문화는 이해하고 있다 생각해서 남김. 처음에 남친이 먼저 사귀자고 말했고, 성관계도 내가 준비될때까지 재촉안하고 3개월정도기다려줌. 독일 성문화가 개방적이라해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랑 쉽게하지않음.. 남친도 나만나기전에 되려 혼자 설레발치고 쉽게 대주려는 한국여자애들 많았다고 하더라. 괜히 상처받지말고 무슨관계냐 직접적으로 물어보고 선 제대로 긋고 몸조심하시길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