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가 지금 즐기고 있는 놀이

언더테이커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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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IS가 이 지역 내 어린이들의 목을 베고 집단 성폭행을 자행한 증언이 나왔다.

이라크 크리스천 국제대변인이자 미국인 사업가인 마크는 인터뷰에서 “그들은 조직적으로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목을 벴는데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아이가 보는 앞에서 부모의 목을 뒷면이 나오면 부모가 보는 앞에서 아이의 목을 배고.. 그 시신을 거두는 목적으로 살려줬다고 한다. 한 세대 동안 전례가 없는 악행이다. 모술에는 IS 조직원들이 어린이들을 참수해서 그 머리를 막대에 꽂아 전시한 공원이 있다”고 말했다.

is의 전 조직원도 익명을 요구한 인터뷰에서 그들은 칼리프를 따르지 않는 자는 수니파라도 이단이며 모두 죽여야 한다고 교육했다. 어릴 때부터 세뇌교육을 하며 직접 포로들을 끌고와 아동들에게 직접 죽이라는 실습을 시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