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1,2와 친구남자친구 400일이 넘었어요 그런데 친구남친이 맹장이 터져서 입원을 했어요.
제친구 남친의 전여친이 집착이 심해요(스토커수준ㅎㄷㄷ) 친구남친이 맹장 수술을 끝내고 놀고 넷이서 놀고 있는데 전여친이 찾아 왔거든요? 근데 갑자기 하는 말이 "니가 나랑 어떻게 헤어질수 있냐?? 나는 절대 너랑 못해어진다"라고 하는 거에욬ㅋ 막우리 기념일이나 생일파티에도 찾아와서 이지랄을 떨더니 정신상태가 미친여자가되어 가는 것같았어요..
오늘따라 친구남친이 수술마친뒤라서 컨디션도 좋지 않은데.. 전여친이 찾아와서 히스테리를 부려서 친구 남친이 "그만해라."라고 말을 했건든요? 전여친이 계속 절대못해어진다고 히스테리랑 악을 쓰더니 친구 머리끄댕이를 잡고 흔드는 거에요. 친구남친이랑 저 그리고 친구2가 막았는데도 조카 힘이 쎄더라고요 등치에 걸맞게(전여친 등빨이 장난 아니게 커요.. 키도크고 어께도 넓곸ㅋ)
전여친이 친구남친 싸다구를 날릴뿌는 거여요. 조카 손바닥으로 때렸는데 퍽소리 나더라고요. 전여친도 당황하고 친구 남친도 당황하고 병실에 있던 사람들 전부다 당황하고 있었는데 전여친이 친구 1보고 "야! 너지금 병원로내려와라!!"라고 말을 했어요..
그리고 친구1,2는 내려가고 오빠는 가만히 서있고 저는 얌전히 앉아서 과일이랑 음료를 먹고 있었죠..(저도 사실 등빨이 큽니다.) 다먹고 친구남친이 저보고"야 내려가서 어떤지 좀 보고 와봐"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내려가서 병원에 있는 카페에 가서 코코아를 사서 먹으면서 친구가 어디 있는지 찾고 있었는데 병원근처 공원같은 곳에 전여친이랑 다 앉아서 여기하고 있었죠.
저도 합류를 했죠. 전여친이 친구1보고 "야! 조카 미안한데.. 친구남친이랑 해어지면안되? 니때문에 병원에 입원한거 같은데.."라고 하는 거에요. 친구1이 조카 어이가 없어서 친구1이"저 때문아니라, 단순히 맹장터진거 때문인데요. 모르면서 이따구로 말하면 안되죠.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도 애새끼처럼 행동하는거 붉쾌합니다. 할 얘기 없으면 저는 들어갑니다. 남친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럼 갑니다"하고 친구1이 들어 갈려고 하는데 전여친이 친구1을 돌려 새우고 싸다구를 날리는 거예요.제가 보기에 너무 심한거같아서 먹고 있던 코코아를 던졌죠. 전여친한테ㅋㅋ 안맞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2가 친구1대신 싸다구를 날리고 말했죠"니년한테는 언니라는 호칭도 아까울 뿐더러 니년의 어장관리도 잘 하시고요. 친구 남친 사겼을 때처럼 양다리를 걸치지 마시죠. 친구 남친이 봐줄때 그만하면 이런일도 없을 텐데 이제 와서 이러면 미친년 처럼 보여요. 일년이 넘도록 잊지 도 못하고 구차하게 매달리면 조카 보기 좋지 않은것 같은데요.그리고 상스러운 말 한번더 할께요. 미친년아 니가 이따구로 행동하니깐 김치녀가 생기는 거야 이김치년아"하고 제가 친구1,2를 데리고 병실로 들어왔죠 오빠가 친구1보고 사과를 하더군요. 자기가 확실히 정리를 하면 이럼일이 생기지 않을 껀데 이런일 생기게 해서 미안하도고 하더군요. 물론 그때 저는 친구1과 친구 남친의 애정행각을보면서 친구2와 열심히 과일깍아먹고 과자를 먹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불여우를 봤다!
이이야기는 100% 실화입니다. 진심 내행동이 병신같아도 진짜 실화에요!!
제가 일요일날 있었던 이야기를 해들릴께요..
저와 친구1 친구2 친구남자친구 불여우가 나와요..
제친구1,2와 친구남자친구 400일이 넘었어요 그런데 친구남친이 맹장이 터져서 입원을 했어요.
제친구 남친의 전여친이 집착이 심해요(스토커수준ㅎㄷㄷ) 친구남친이 맹장 수술을 끝내고 놀고 넷이서 놀고 있는데 전여친이 찾아 왔거든요? 근데 갑자기 하는 말이 "니가 나랑 어떻게 헤어질수 있냐?? 나는 절대 너랑 못해어진다"라고 하는 거에욬ㅋ 막우리 기념일이나 생일파티에도 찾아와서 이지랄을 떨더니 정신상태가 미친여자가되어 가는 것같았어요..
오늘따라 친구남친이 수술마친뒤라서 컨디션도 좋지 않은데.. 전여친이 찾아와서 히스테리를 부려서 친구 남친이 "그만해라."라고 말을 했건든요? 전여친이 계속 절대못해어진다고 히스테리랑 악을 쓰더니 친구 머리끄댕이를 잡고 흔드는 거에요. 친구남친이랑 저 그리고 친구2가 막았는데도 조카 힘이 쎄더라고요 등치에 걸맞게(전여친 등빨이 장난 아니게 커요.. 키도크고 어께도 넓곸ㅋ)
전여친이 친구남친 싸다구를 날릴뿌는 거여요. 조카 손바닥으로 때렸는데 퍽소리 나더라고요. 전여친도 당황하고 친구 남친도 당황하고 병실에 있던 사람들 전부다 당황하고 있었는데 전여친이 친구 1보고 "야! 너지금 병원로내려와라!!"라고 말을 했어요..
그리고 친구1,2는 내려가고 오빠는 가만히 서있고 저는 얌전히 앉아서 과일이랑 음료를 먹고 있었죠..(저도 사실 등빨이 큽니다.) 다먹고 친구남친이 저보고"야 내려가서 어떤지 좀 보고 와봐"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내려가서 병원에 있는 카페에 가서 코코아를 사서 먹으면서 친구가 어디 있는지 찾고 있었는데 병원근처 공원같은 곳에 전여친이랑 다 앉아서 여기하고 있었죠.
저도 합류를 했죠. 전여친이 친구1보고 "야! 조카 미안한데.. 친구남친이랑 해어지면안되? 니때문에 병원에 입원한거 같은데.."라고 하는 거에요. 친구1이 조카 어이가 없어서 친구1이"저 때문아니라, 단순히 맹장터진거 때문인데요. 모르면서 이따구로 말하면 안되죠.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도 애새끼처럼 행동하는거 붉쾌합니다. 할 얘기 없으면 저는 들어갑니다. 남친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럼 갑니다"하고 친구1이 들어 갈려고 하는데 전여친이 친구1을 돌려 새우고 싸다구를 날리는 거예요.제가 보기에 너무 심한거같아서 먹고 있던 코코아를 던졌죠. 전여친한테ㅋㅋ 안맞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2가 친구1대신 싸다구를 날리고 말했죠"니년한테는 언니라는 호칭도 아까울 뿐더러 니년의 어장관리도 잘 하시고요. 친구 남친 사겼을 때처럼 양다리를 걸치지 마시죠. 친구 남친이 봐줄때 그만하면 이런일도 없을 텐데 이제 와서 이러면 미친년 처럼 보여요. 일년이 넘도록 잊지 도 못하고 구차하게 매달리면 조카 보기 좋지 않은것 같은데요.그리고 상스러운 말 한번더 할께요. 미친년아 니가 이따구로 행동하니깐 김치녀가 생기는 거야 이김치년아"하고 제가 친구1,2를 데리고 병실로 들어왔죠 오빠가 친구1보고 사과를 하더군요. 자기가 확실히 정리를 하면 이럼일이 생기지 않을 껀데 이런일 생기게 해서 미안하도고 하더군요. 물론 그때 저는 친구1과 친구 남친의 애정행각을보면서 친구2와 열심히 과일깍아먹고 과자를 먹고 있었습니다.
근데 애정행각이 진해지자 저희는 그냥 나왔어요.
친구1이 조카 부러워요.. 하 cx
오래가!!
진심 이이야기는 실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