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몇 년만에 글 쓰네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친한 친구죠 10년이상 된친구..그친구 여자친구랑 7년정도 만났습니다. 20살 초반에 군대 다녀와서 만났죠.. 군대다녀와서 다니던 지방대 1학기 다니고 자퇴....그리고 중국으로 공부하러가겠다고 2~3년 정도 갔습니다. 4년정도 되었네요 중국에서 공부한다고 간지가.. 여자친구가 기다리고 가끔 방학 때 중국 놀러가고 잘 만났죠 남자는 중국에서 공부하는데 특별히 공부하는 것 보다는 여자만나고 학생회 활동하는데 전부 한국 사람 들이랑 어울렸습니다. 중국 갔다왔더니 27살 중국 학위는 못 땄어요 (왜 간건지..부모님 등골 빼먹고...) 다시 한국 들어온지 27살 `28살 때 서울 근처 4년제 편입?? (자세히 이야기를 안해주네요)한다고 2년 다녔네요 . 30살에 졸업하고 지금 백수 중 .... 친구들 의리 친구들 만 끼고 살아요 저희 친한친구들이 10명 넘는데 자기가 다챙기려고하는 욕심이 강해요 사회생활경력 0년 누구 밑에서 돈벌어 본적없으며 지금까지 부모님 용돈 받고 살고있어요 집이 좀 산다고는 하지만 참...답답하죠...하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집 힘든 척.... 주중에 친구들 끝날때쯤 연락해서 술 마시고 ~ 많으면 한 4일연짱으로 마셔요 이친구 만나서 한 잔 저친구만나서 한 잔 ~~~주말에도 한 잔~~새벽 3~4시까지 마셔요.. 이제 30되어보니 건강도 챙겨야 되서 술 좀 빼고 그러면 뭐 안마시네 마네 .. 출근도 해야되는데 저친구는 아침에 자면 끝이지만 ....술냄세 나면서 회사 출근 어떻게 합니까. ...술자리에 맨날 여자친구 따라다니고...오래만났다보니 단둘이 여행가는 적 손에 꼽고.. 꼭 친구들 커플이랑 가야되며...둘이 술마셔 본 적 없다고 하네요.. 자존심은 드럽게 쎄서 남이 싫은소리하면 바로 겉으로 티 나고.. 저랑 둘이 술마실 때 ..돌려서 이야기 하면 말로는 나는 이런 일 하고싶다 저런 일도 하고싶다. 너 가 하는 일도 하고 싶다...말은 청산 유수에요... 뭐 150받으면서 일할 수 있고 자기는 지금 이것 저것 따지는 것보다 시켜만 주면 열심히 할꺼라고 하면서 술깨고 나고 제가 채용공고 괜찮 은 곳 알려주면 나랑은 안맞는 듯 자기 뭐 준비하는거 있다고 핑계대고... 참 알면서... 자존심 구겨질까봐 직설적으로 말도 못해주고 매일 노트북 들고 커피숍가서 채용공고본다고 죽치고 있고....면접은 보러오라고 연락은 없으며... 4년동안 돈들여서 중국 갔다왔는데 한 문장 중국어로 말도 못하고...참... 저도 마리가 크다보니 아무리 친구지만 ....한심하더라구요... 가끔 좋은 알바 자리있으면 연락해서 편하고 돈 좀 되니까 해볼래 ? 라고 물어보면 자기 혹시나 면접 보러갈 수 있고 뭐 어쩌구 저쩌구... 현실은 커피숍...... 친구들 좋아하고 저런사람 안변합니다.. 저도 친구를 좋아하지만 어떤게 중요시되고 내게 중요한 사람인지도 몰라주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저 친구는 예전 여자친구랑싸우면 전화기대고 소리지르고 아신발!!~!연발하면서 외부에서 소리지 르는데..참...여자친구 불쌍해서... 저같으면 쪽팔려서 저 남자 안만났을꺼에요... 결혼은 하고싶다는데....저런 사람 믿고 어떻게 살지..의문 이네요 넋두리 였습니다. 4
이런 남자 절대! 피하세요.남자가 말해주는 것
아...진짜 몇 년만에 글 쓰네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친한 친구죠 10년이상 된친구..그친구 여자친구랑 7년정도 만났습니다.
20살 초반에 군대 다녀와서 만났죠..
군대다녀와서 다니던 지방대 1학기 다니고 자퇴....그리고 중국으로 공부하러가겠다고 2~3
년 정도 갔습니다.
4년정도 되었네요 중국에서 공부한다고 간지가..
여자친구가 기다리고 가끔 방학 때 중국 놀러가고 잘 만났죠
남자는 중국에서 공부하는데 특별히 공부하는 것 보다는 여자만나고 학생회 활동하는데 전부 한국
사람 들이랑 어울렸습니다.
중국 갔다왔더니 27살 중국 학위는 못 땄어요 (왜 간건지..부모님 등골 빼먹고...)
다시 한국 들어온지 27살 `28살 때 서울 근처 4년제 편입?? (자세히 이야기를 안해주네요)
한다고 2년 다녔네요 . 30살에 졸업하고 지금 백수 중 ....
친구들 의리 친구들 만 끼고 살아요
저희 친한친구들이 10명 넘는데 자기가 다챙기려고하는 욕심이 강해요
사회생활경력 0년 누구 밑에서 돈벌어 본적없으며 지금까지 부모님 용돈 받고 살고있어요
집이 좀 산다고는 하지만 참...답답하죠...하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집 힘든 척....
주중에 친구들 끝날때쯤 연락해서 술 마시고 ~ 많으면 한 4일연짱으로 마셔요
이친구 만나서 한 잔 저친구만나서 한 잔 ~~~주말에도 한 잔~~새벽 3~4시까지 마셔요..
이제 30되어보니 건강도 챙겨야 되서 술 좀 빼고 그러면 뭐 안마시네 마네 ..
출근도 해야되는데 저친구는 아침에 자면 끝이지만 ....술냄세 나면서 회사 출근 어떻게 합니까.
...
술자리에 맨날 여자친구 따라다니고...오래만났다보니 단둘이 여행가는 적 손에 꼽고..
꼭 친구들 커플이랑 가야되며...둘이 술마셔 본 적 없다고 하네요..
자존심은 드럽게 쎄서 남이 싫은소리하면 바로 겉으로 티 나고..
저랑 둘이 술마실 때 ..돌려서 이야기 하면 말로는 나는 이런 일 하고싶다 저런 일도 하고싶다. 너
가 하는 일도 하고 싶다...말은 청산 유수에요...
뭐 150받으면서 일할 수 있고 자기는 지금 이것 저것 따지는 것보다 시켜만 주면 열심히 할꺼라고
하면서 술깨고 나고 제가 채용공고 괜찮 은 곳 알려주면 나랑은 안맞는 듯
자기 뭐 준비하는거 있다고 핑계대고...
참 알면서... 자존심 구겨질까봐 직설적으로 말도 못해주고
매일 노트북 들고 커피숍가서 채용공고본다고 죽치고 있고....면접은 보러오라고 연락은 없으며...
4년동안 돈들여서 중국 갔다왔는데 한 문장 중국어로 말도 못하고...참...
저도 마리가 크다보니 아무리 친구지만 ....한심하더라구요...
가끔 좋은 알바 자리있으면 연락해서 편하고 돈 좀 되니까 해볼래 ? 라고 물어보면
자기 혹시나 면접 보러갈 수 있고 뭐 어쩌구 저쩌구...
현실은 커피숍......
친구들 좋아하고 저런사람 안변합니다..
저도 친구를 좋아하지만 어떤게 중요시되고 내게 중요한 사람인지도 몰라주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저 친구는 예전 여자친구랑싸우면 전화기대고 소리지르고 아신발!!~!연발하면서 외부에서 소리지
르는데..참...여자친구 불쌍해서...
저같으면 쪽팔려서 저 남자 안만났을꺼에요...
결혼은 하고싶다는데....저런 사람 믿고 어떻게 살지..의문 이네요
넋두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