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픈날엔...

5959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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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치료받고 온날에는 너가 나아픈것도 잊고 웃다가 잠들수 있게 해주었는데....
너가 없는 오늘은 너무 아프고 버겁기만하다...
한번은 나보러 와주겠다면서 오지도 않고...
그래도 이런 널 미워할 수 없어서 더 답답해
너무 보고싶어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