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왜 실증나는지 알겠더군요.

ㅇㅇ2014.09.30
조회993

여친이 있는데요

 

항상 머리에서 샴푸냄새 나고 몸에서 좋은 향기가 나고

 

정말 깨물어 주고 싶은 여친이였는데

 

여친이 원룸 문제로 잠시 제 집에서 살게 됐거든요..

 

같이 살아보니깐 역시나 냄새나는 동물이였네요

 

1. 자고 나서 입에서 똥꼬랑내 엄청남

 

2. 여친이 화장실 갔다와서 내가 들어가면 화장실에 똥냄새 진동

 

3. 여친 자고 일어나면 입냄새와 더불어 눈에 인절미 가루 묻힌듯한 눈꼽

 

4. 그리고 땀내와 암내...

 

5, 평상시 많이 나던거지만 여자 중요 부위에서 나는 악취

    팬티만 벗어도 계란썩는 냄새가 방안에 진동

 

여친이 빨라 집에서 나갔으면 좋겠네요...

 

정말 확 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