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2개월 됬고연락까지 끈은건 1달확인사살을 당한지는 1주일 되어 갑니다 2년전에 만나 제가 정말 열심히 해줬습니다.주변에서는 너무 잘하지마라 그러면 버릇 잘못들인다 그래도 좋았죠 내가 이렇게 함으로써 그녀가 좋다면요이때는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그녀는 첫사랑이였으며 저는 첫사랑은 아니지만 모든걸 줄만큼 좋았던 첫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였습니다.잠시 위기도 있었습니다.그녀가 흔들렸나봅니다.전 모든걸 가지고 있었지만 단 하나! 큰 몸집과 얼굴! 그게 항상 문제였었죠 그러다보니 그녀는 잘생긴남자에게 끌렸나봅니다 그것도 제 잘못인줄 알고 그냥 넘어갔습니다.이때는 흔들리는 그녀를 제대로 잡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더군요 그리고 올해 중순에 헤어 졌네요서로 싸우다가 헤어졌습니다.미친듯이 생각하다가 잡았지만 잡히질 않았네요정말 슬펐습니다. 그리고나선 잡으러 갔지만? 연락이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놓고큰 기대는 안했지만 어느정도 진척이 있기에 기뻣습니다.저를 또 가꾸고 잘못된점을 찾고 바꾸고 변화 했습니다.그렇게 저를 점점더 변화시키고 성장과 발전을 하던중그녀가 남자를 소개받았으니 이제 연락하지마라이런 연락을 받고 정말 심통하고 모든게 떠난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난뒤에도 전 열심히 변화와 성장을 거듭했습니다.어느정도 성장하고 발전하였을때 정말 우연치 않게 만날 기회가 생겼고그때가지의 제가 변화한점을 적은 종이와 잘못을 적은 종이그리고 편안한 대화를 하다가 왔습니다.안될껄 알았지만 그대로 그녀의 얼굴을 보니 기뻣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다른남자를 소개받아서 결국엔 연애를 하더군요그때는 또 다시 한번더 가슴에 칼이 꼽히는 느낌이였습니다. 항상 날 향해서 웃어주던 얼굴과 미소그것이 다른사람에게 향한다니정말... 슬프더군요 하루뒤..... 이제는 분노까지 생겨버리더군요... 잘해줬다 생각하지만 더 해줄것도 남았기에 왜 기다리지 않았는지.... 그리고 나서 몇일뒤 곰곰히 생각하니.. 이제는 그녀가 불쌍합니다. 저는 저를 좋아하지않은 사람을 잃었지만그녀는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을 잃은겁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예전 그녀를 만나기전 냉정하고 차가웠던 저로 되돌아갈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드는 감정은 그녀가 돌아온다해도 받아주지 않을껍니다.혹시나 제가 받아주더라도 철저하게 변한 제 성격에 그녀가 맞춰줘야 합니다.항상 완벽한 남자는 없다고 제가 말했는데그게 맞더군요 제가 나아진 외모와 금주 금연을 한대신 부처같았던 성격이 많이 까칠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돌아온다면 한마디를 할껍니다"지금 내 성격은 많이 냉정하다고 예전과 같지 않다고 혹여나 니가 이런 나를 감당할 자신이 있으면 다시만나겠지만 아니라면 안받아준다고"전 그녀에게 여러가지 조건을 제시할겁니다. 제가 충분히 변한만큼 그녀도 변해야 겠지요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오히려 그녀에 대한 그리움은 사라지고 미련도 작아지고오히려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내가 2년넘게 모든걸 바쳐온 여자는 그런 여자였고결혼했었으면 큰일날뻔한 여자라는걸 말입니다. 잘해주고 차인 남자분들 힘냅시다!!!!저도 차이고나서 몇주정도는 진짜.. 지옥이였습니다.하지만 제가 그만큼 성장하고 나서 잡으러 갔을때마저도 거절당하니 싹사라집니다.우린 할만큼 했습니다. 남은건 없습니다. 더이상 해줄것도 없습니다. 모두 힘냅시다! 만약에 돌아올 사람이라면 냉정하게 변한 모습에 미안해하며 돌아올사람이 맞춰야 되는 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재회를 하더라도 싸우고 똑같은 방법으로 헤어지게 됩니다. 모두 화이팅 31
여자에게 2년넘게 모든걸 바치고 차인 남자의 심경변화
헤어진지는 2개월 됬고
연락까지 끈은건 1달
확인사살을 당한지는 1주일 되어 갑니다
2년전에 만나 제가 정말 열심히 해줬습니다.
주변에서는 너무 잘하지마라 그러면 버릇 잘못들인다
그래도 좋았죠 내가 이렇게 함으로써 그녀가 좋다면요
이때는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녀는 첫사랑이였으며 저는 첫사랑은 아니지만 모든걸 줄만큼 좋았던 첫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였습니다.
잠시 위기도 있었습니다.
그녀가 흔들렸나봅니다.
전 모든걸 가지고 있었지만 단 하나! 큰 몸집과 얼굴! 그게 항상 문제였었죠
그러다보니 그녀는 잘생긴남자에게 끌렸나봅니다
그것도 제 잘못인줄 알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때는 흔들리는 그녀를 제대로 잡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더군요
그리고 올해 중순에 헤어 졌네요
서로 싸우다가 헤어졌습니다.
미친듯이 생각하다가 잡았지만 잡히질 않았네요
정말 슬펐습니다.
그리고나선 잡으러 갔지만? 연락이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놓고
큰 기대는 안했지만 어느정도 진척이 있기에 기뻣습니다.
저를 또 가꾸고 잘못된점을 찾고 바꾸고 변화 했습니다.
그렇게 저를 점점더 변화시키고 성장과 발전을 하던중
그녀가 남자를 소개받았으니 이제 연락하지마라
이런 연락을 받고 정말 심통하고 모든게 떠난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난뒤에도 전 열심히 변화와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어느정도 성장하고 발전하였을때
정말 우연치 않게 만날 기회가 생겼고
그때가지의 제가 변화한점을 적은 종이와 잘못을 적은 종이
그리고 편안한 대화를 하다가 왔습니다.
안될껄 알았지만 그대로 그녀의 얼굴을 보니 기뻣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다른남자를 소개받아서 결국엔 연애를 하더군요
그때는 또 다시 한번더 가슴에 칼이 꼽히는 느낌이였습니다.
항상 날 향해서 웃어주던 얼굴과 미소
그것이 다른사람에게 향한다니
정말... 슬프더군요
하루뒤..... 이제는 분노까지 생겨버리더군요... 잘해줬다 생각하지만 더 해줄것도 남았기에 왜 기다리지 않았는지....
그리고 나서 몇일뒤 곰곰히 생각하니.. 이제는 그녀가 불쌍합니다.
저는 저를 좋아하지않은 사람을 잃었지만
그녀는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을 잃은겁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예전 그녀를 만나기전 냉정하고 차가웠던 저로 되돌아갈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드는 감정은 그녀가 돌아온다해도 받아주지 않을껍니다.
혹시나 제가 받아주더라도 철저하게 변한 제 성격에 그녀가 맞춰줘야 합니다.
항상 완벽한 남자는 없다고 제가 말했는데
그게 맞더군요 제가 나아진 외모와 금주 금연을 한대신 부처같았던 성격이 많이 까칠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돌아온다면 한마디를 할껍니다
"지금 내 성격은 많이 냉정하다고 예전과 같지 않다고 혹여나 니가 이런 나를 감당할 자신이 있으면 다시만나겠지만 아니라면 안받아준다고"
전 그녀에게 여러가지 조건을 제시할겁니다. 제가 충분히 변한만큼 그녀도 변해야 겠지요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오히려 그녀에 대한 그리움은 사라지고 미련도 작아지고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내가 2년넘게 모든걸 바쳐온 여자는 그런 여자였고
결혼했었으면 큰일날뻔한 여자라는걸 말입니다.
잘해주고 차인 남자분들 힘냅시다!!!!
저도 차이고나서 몇주정도는 진짜.. 지옥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만큼 성장하고 나서 잡으러 갔을때마저도 거절당하니 싹사라집니다.
우린 할만큼 했습니다.
남은건 없습니다. 더이상 해줄것도 없습니다.
모두 힘냅시다! 만약에 돌아올 사람이라면 냉정하게 변한 모습에 미안해하며 돌아올사람이 맞춰야 되는 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재회를 하더라도 싸우고 똑같은 방법으로 헤어지게 됩니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