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이오네요 조언좀부탁해요,..

에휴2014.09.30
조회117

저는 24살학생입니다.

알게된 누나는 28살 이에여

서로 전화통화도하면서 거의사귀기 전까지갔어요.. 연락매일3~4시간씩하고 그다음주엔 만나기로했었죠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끊기더라고요.

하루종일 카톡을해도 읽지않아서 절 차단햇나생각해서 인터넷에있는방법대로 친구를초대하고 해보니 초대가거부더군요 그제서야 차단인걸알았죠.

근데 프사는계속바뀌었었어여.

그동안에도 그렇게 인연이 아니였나보다 하고 힘들어하고 2주가지난 오늘연락이왔어여.

잘지내지? 라는 카톡으로 오길래 이런저런대화를 했죠 왜날차단했냐 라고 물었더니 본인은 차단을안했답니다.. 프사는왜바뀐거냐라고물었더니 그건모른데여.. 자기는 그동안 자기집이 부도가나서 연락을 못했고 오늘 폰을찾았대여 그래서 번호를물어보니까 로밍으로했다나? 라면서 번호가없다네여.그리고 힘들어하는걸표현하는데 진짜인가.. 생각이들고 님들이보시기엔 어떤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