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만난건 대략 2달 넘어 갑니다. 부모님 지인의 따님 소개로 만났습니다. 그래서 고향이 같습니다. 전 올해 35살로 결혼 적령기이고 여자친구는 29살입니다. 여자친구는 광주에있고 저는 경기도에 있지만 여자친구가 곧 1시간 인근으로 이사 온다고해서 고향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오빠가 경기도에 있어서 올라온다고 함) 그리고 경기도에 볼일이 있다고해서 올라와서 데이트를 했고 추석에 제가 고향내려 간김에 데이트 했습니다. 그리고 또 경기도에 볼일이 있다고해서 올라와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이때 잠자리도 했구요) 근데 여자친구가 추석이후 여자친구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가서 사온 선물을 저희 집에 가져가서 부모님을 뵙고 온겁니다. 그후론 어머니하구 연락도 곧잘 합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짐을 옮겨놓는다고 여자친구 아버님과 같이 와서는 여자친구 아버지하구 오빠하구 저하구 저녁을 먹자고해서 먹었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는 저를 만나는걸 알고 계시구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도 결혼에 대해 생각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여자친구는 연락을 잘 하지 않고 만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아침에 눈뜨면 생각나서 연락하고 시시 때때로 연락하는데, 여자친구는 점심때쯤 일어 나면 그때 제가 연락한거 보고 답장하고 다른 사람들하고는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도 제가 보낸 카톡을 안보고 답장도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위에 데이트 하자고 만난것도 제가 만나자고 사정 사정해서 만난겁니다. 심지어는 약속을 잡아 놓고서도 안만나면 안대냐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카톡이나 말로는 사랑한다 좋아한다 하트 보내고 하면서, 정작 행동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놓고 제가 난 니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서로 공유 해야 하는거 아니냐라고 하면 자기 일상에 대해서 보고 해야 하는거냐고 따져 묻고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서로 사랑한다면 소통하고 공유하고 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그래서 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것이라고 합니다. 내가 확신들게 한게 뭐가 있냐면서 전 시시때때로 이 사람한테 연락하고 보고싶다 하고 만나자고 하고 이 사람하고 데이트 할 계획을 매번 세세하게 짜놓고 하는게 제가 사랑한다는 마음이 안느껴지게 행동 한 건가요? 그러면서 잠자리는 왜 한건지?, 왜 말로는 사랑한다고 하는것인지?, 우리 부모님은 왜 만난거고 자기 아버님은 왜 소개시켜주신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전 벌써 지쳐 갑니다. 이 사람을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는지 아니면 이 힘든것을 마무리 해야 하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여자친구 계속 만나도 될까요?
여자친구를 만난건 대략 2달 넘어 갑니다.
부모님 지인의 따님 소개로 만났습니다. 그래서 고향이 같습니다.
전 올해 35살로 결혼 적령기이고 여자친구는 29살입니다.
여자친구는 광주에있고 저는 경기도에 있지만 여자친구가 곧 1시간 인근으로 이사 온다고해서
고향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오빠가 경기도에 있어서 올라온다고 함)
그리고 경기도에 볼일이 있다고해서 올라와서 데이트를 했고
추석에 제가 고향내려 간김에 데이트 했습니다.
그리고 또 경기도에 볼일이 있다고해서 올라와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이때 잠자리도 했구요)
근데 여자친구가 추석이후 여자친구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가서 사온 선물을
저희 집에 가져가서 부모님을 뵙고 온겁니다.
그후론 어머니하구 연락도 곧잘 합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짐을 옮겨놓는다고 여자친구 아버님과 같이 와서는 여자친구 아버지하구 오빠하구
저하구 저녁을 먹자고해서 먹었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는 저를 만나는걸 알고 계시구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도 결혼에 대해 생각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여자친구는 연락을 잘 하지 않고 만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아침에 눈뜨면 생각나서 연락하고 시시 때때로 연락하는데, 여자친구는
점심때쯤 일어 나면 그때 제가 연락한거 보고 답장하고
다른 사람들하고는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도 제가 보낸 카톡을 안보고 답장도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위에 데이트 하자고 만난것도 제가 만나자고 사정 사정해서 만난겁니다.
심지어는 약속을 잡아 놓고서도 안만나면 안대냐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카톡이나 말로는 사랑한다 좋아한다 하트 보내고 하면서, 정작 행동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놓고 제가 난 니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서로 공유 해야 하는거 아니냐라고 하면
자기 일상에 대해서 보고 해야 하는거냐고 따져 묻고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서로 사랑한다면 소통하고 공유하고 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그래서 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것이라고 합니다. 내가 확신들게 한게 뭐가 있냐면서
전 시시때때로 이 사람한테 연락하고 보고싶다 하고 만나자고 하고 이 사람하고 데이트 할 계획을
매번 세세하게 짜놓고 하는게 제가 사랑한다는 마음이 안느껴지게 행동 한 건가요?
그러면서 잠자리는 왜 한건지?, 왜 말로는 사랑한다고 하는것인지?, 우리 부모님은 왜 만난거고
자기 아버님은 왜 소개시켜주신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전 벌써 지쳐 갑니다. 이 사람을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는지 아니면 이 힘든것을 마무리 해야 하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