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 사무실에 여직원은 저 하나 였습니다. 회사 이사하면서 여직원을 하나더 뽑았는데요 처음엔 새로 온 여직원이니까 라는 생각에 직원들이 다들 그 여직원만 챙기고 그래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햇는데요 그렇게 1년 정도 시간이 지났구요 요근래 사장님이 좀 차별하는건 아닌가 싶어서 그만 두라는건가 싶네요 사무실에서 체력단련비를 지원해줍니다. 여직원 하나 새로뽑고 나서 바로 체력단련비 지원해준다고 운동 다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지원 해주는 구나 싶어 한동안 다녔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다녔는데 사무실에 출근하면 그 여직원을 보면 다들 살빠졌네~ 날씬해졌네~ 열심히 하네 라며 칭찬을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전 그냥 투명인간..;; 뭐 그 여직원이 진짜 살이 빠지나보다 싶었죠 그런데 오늘은 좀 기분이 나빴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사장님이 그 여직원을 보며 운동 열심히 하나보네 살이 자꾸 빠지네~ 라며 걱정하는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헬스장 다니다가 때려친지 3개월도 넘었는데.;; 그러더니 절 보면서 A 회사 입금 확인했어!? 확인 좀 해~ ( 일안하냐는 말투로..;;) 그러더니 점심시간에 밥먹는데 전화해서 확인했어!? 확인왜 안하냐~ 이러며 닥달하더니 다른 서류 작성에서 제가 잘알지 못하는 부분이라 아는 부분만 서류작성해서 사장님께 드렸는데 이거 읽어 보면 모르냐며 똑바로 작성해서 안주냐며 닥달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장님 기분이 오늘 안좋은가!? 나한테 불똥이 튀나보다 싶었는데.. 사무실에 오시더니 그 여직원한테는 이런 이런 일거리 배워야 하는데 괜찮겎어? 어려울거같으니까 배우러 가는게 좋을거같아 라며 굉장히 화나는일 없다는 듯이 편하게 말하더라구요 여지것 사무실에 왠만한 서류일은 제가 다 했고 (인수인계해줄사람이 없어서 저는 제가 알아서 배웠거든요 여기저기 전화해보고 서류 샘플도 받아서 보고 하면서 혼자 터득했습니다.) 실수도 하고 문제도 있었겠지만 제가 막 미움살정도로 일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차별하는거같은 상황에 기분이 나쁘네요.. 눈치것 그만두라는 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1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중소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 사무실에 여직원은 저 하나 였습니다.
회사 이사하면서 여직원을 하나더 뽑았는데요
처음엔 새로 온 여직원이니까 라는 생각에 직원들이 다들 그 여직원만 챙기고 그래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햇는데요
그렇게 1년 정도 시간이 지났구요
요근래 사장님이 좀 차별하는건 아닌가 싶어서 그만 두라는건가 싶네요
사무실에서 체력단련비를 지원해줍니다.
여직원 하나 새로뽑고 나서 바로 체력단련비 지원해준다고 운동 다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지원 해주는 구나 싶어 한동안 다녔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다녔는데 사무실에 출근하면 그 여직원을 보면 다들 살빠졌네~
날씬해졌네~ 열심히 하네 라며 칭찬을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전 그냥 투명인간..;;
뭐 그 여직원이 진짜 살이 빠지나보다 싶었죠
그런데 오늘은 좀 기분이 나빴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사장님이 그 여직원을 보며 운동 열심히 하나보네
살이 자꾸 빠지네~ 라며 걱정하는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헬스장 다니다가 때려친지 3개월도 넘었는데.;;
그러더니 절 보면서 A 회사 입금 확인했어!?
확인 좀 해~ ( 일안하냐는 말투로..;;)
그러더니 점심시간에 밥먹는데 전화해서 확인했어!? 확인왜 안하냐~
이러며 닥달하더니 다른 서류 작성에서 제가 잘알지 못하는 부분이라 아는 부분만 서류작성해서 사장님께 드렸는데
이거 읽어 보면 모르냐며 똑바로 작성해서 안주냐며
닥달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장님 기분이 오늘 안좋은가!? 나한테 불똥이 튀나보다 싶었는데..
사무실에 오시더니 그 여직원한테는 이런 이런 일거리 배워야 하는데 괜찮겎어?
어려울거같으니까 배우러 가는게 좋을거같아
라며 굉장히 화나는일 없다는 듯이 편하게 말하더라구요
여지것 사무실에 왠만한 서류일은 제가 다 했고 (인수인계해줄사람이 없어서 저는 제가 알아서 배웠거든요 여기저기 전화해보고 서류 샘플도 받아서 보고 하면서 혼자 터득했습니다.)
실수도 하고 문제도 있었겠지만 제가 막 미움살정도로 일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차별하는거같은 상황에 기분이 나쁘네요..
눈치것 그만두라는 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