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말하는 형태로 쓸테니 나의 글에 뭐라고 하지마시오 그럴거면 그냥 뒤로가기 아주 살포시 눌러서 다른 베스트글을 읽으시길.. 나는 조언을 듣기 위해서 온것이기도 하고 객관적으로 판단을 듣고자 하니 진지하게 듣길 바라오..솔직히 요즘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이 하락해서 퇴사를 했지..그래서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어.. 그래서 처음엔 자전거 여행도 다니고 여기저기 친구들을 만나러 다니면서 여자친구에게는 정말 소홀히 한적이 없었지 어딜가든 같이 다녔으니까.. 자전거 여행은 여자친구가 좋다고 하여 사진도 찍고 정말 좋았어.. 그러다가 이제 한달이 다되가니 모아둔 돈은 건들순 없고 이제 쓸수 있는 여윳돈도 고갈되는 상황..여자친구는 괜찮다고 하는데 내가 게임하면 뭐라고하고 늦게 자서 조금 오래잤는데 그 때부터 뭔가 뭐라고 하면서 무시? 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야.. 조금은 당황했지..그래도 그냥 걱정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어떤 사건이 하나 있었어..그건 내가 페북을 하다가 보니 이코멘트 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나도 왠만하면 그런거 안눌러 보는데 그냥 글쓰고 당첨되면 기프티콘이든 현금이든 준다는거야 일단 돈도 고갈 상태 그리고 할것은 없고 막상 퇴사 하고나니 직장도 안구해지지.. 정말 괜히 퇴사했다 싶을 정도야...취준생들이 이런 느낌이겠구나...생각했다.. 여튼 이코멘트라는 사이트를 알고 들어가서 확인하니까 아직은 완벽하게 홈페이지 구성이 안되었더군...사전 회원 모집을 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돈준다니까 조금 끌리더라... 그냥 시간 널널할때 한번씩 쓰면 운좋으면 당첨되고 돈받잖아 그래서 이코멘트 즐찾 해놓고 매일 들어가서 언제 완공 되나 싶어서 가입은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내가 하두 들어가고 그렇니까 나씻고 있을때 즐찾에서 들어갔나봐 즐찾에 내가 돈주는곳 이래놨거든...그래서 들어갔나봐ㅡㅡ...그래서 씻고 나오는데 나한테 하는말이 조카 덕후처럼 이딴걸 봐? 거지냐? 일할생각안하고 조카 소름돋는다 이러면서 그냥 나가는거야ㅋㅋㅋ 아조카 솔직히 개얼까드라... 아진짜 뭐지? 아니 그냥 쓰라고 하는 컴퓨터에 내가 그냥 즐찾 했을 뿐인데 그걸 가지고 저딴 말하고....현재는 여자친구가 톡은 씹고 있고 아직 프사는 그대로 뭐지..나보고 어쩌라는걸까? 아니 저런 사이트 가입해서 한번 해보는게 죄인건가? 진짜 여자가 이해 안가는게 아니라 여자친구가 이해가 안가서 그래 내가 잘못된거니 아니면 여자친구가 이해를 못한거니? 정말 객관적으로 말을 해주길 바래 ps. 욕은 하지 말아줘 마음이 약해서.. 굵은 글만 보아도 내용은 짐작할 수 있을 거야 읽어줘서 고맙네..
여자친구 개어이없다ㅡㅡ
그냥 혼자 말하는 형태로 쓸테니 나의 글에 뭐라고 하지마시오
그럴거면 그냥 뒤로가기 아주 살포시 눌러서 다른 베스트글을 읽으시길..
나는 조언을 듣기 위해서 온것이기도 하고 객관적으로 판단을 듣고자 하니
진지하게 듣길 바라오..솔직히 요즘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이 하락해서
퇴사를 했지..그래서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어..
그래서 처음엔 자전거 여행도 다니고 여기저기 친구들을 만나러 다니면서
여자친구에게는 정말 소홀히 한적이 없었지 어딜가든 같이 다녔으니까..
자전거 여행은 여자친구가 좋다고 하여 사진도 찍고 정말 좋았어..
그러다가 이제 한달이 다되가니 모아둔 돈은 건들순 없고 이제 쓸수 있는
여윳돈도 고갈되는 상황..여자친구는 괜찮다고 하는데 내가 게임하면 뭐라고하고
늦게 자서 조금 오래잤는데 그 때부터 뭔가 뭐라고 하면서 무시? 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야..
조금은 당황했지..그래도 그냥 걱정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어떤 사건이 하나 있었어..그건 내가 페북을 하다가 보니
이코멘트 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나도 왠만하면 그런거 안눌러 보는데
그냥 글쓰고 당첨되면 기프티콘이든 현금이든 준다는거야 일단 돈도 고갈 상태
그리고 할것은 없고 막상 퇴사 하고나니 직장도 안구해지지..
정말 괜히 퇴사했다 싶을 정도야...취준생들이 이런 느낌이겠구나...생각했다..
여튼 이코멘트라는 사이트를 알고 들어가서 확인하니까 아직은 완벽하게 홈페이지 구성이 안되었더군...사전 회원 모집을 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돈준다니까 조금 끌리더라...
그냥 시간 널널할때 한번씩 쓰면 운좋으면 당첨되고 돈받잖아 그래서 이코멘트 즐찾 해놓고
매일 들어가서 언제 완공 되나 싶어서 가입은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내가 하두 들어가고 그렇니까 나씻고 있을때 즐찾에서 들어갔나봐 즐찾에 내가 돈주는곳 이래놨거든...그래서 들어갔나봐ㅡㅡ...그래서 씻고 나오는데 나한테 하는말이 조카 덕후처럼 이딴걸 봐? 거지냐? 일할생각안하고 조카 소름돋는다 이러면서 그냥 나가는거야ㅋㅋㅋ
아조카 솔직히 개얼까드라... 아진짜 뭐지? 아니 그냥 쓰라고 하는 컴퓨터에 내가 그냥 즐찾 했을 뿐인데 그걸 가지고 저딴 말하고....현재는 여자친구가 톡은 씹고 있고 아직 프사는 그대로
뭐지..나보고 어쩌라는걸까? 아니 저런 사이트 가입해서 한번 해보는게 죄인건가?
진짜 여자가 이해 안가는게 아니라 여자친구가 이해가 안가서 그래 내가 잘못된거니 아니면 여자친구가 이해를 못한거니? 정말 객관적으로 말을 해주길 바래
ps. 욕은 하지 말아줘 마음이 약해서.. 굵은 글만 보아도 내용은 짐작할 수 있을 거야
읽어줘서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