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과 4달만에 연락이 닿아서
친구인듯 친구아닌듯 연락한지도 거의 두달이 되가는데
원래 저희가 서로 야 너 이런말 안쓰거든요
다시 연락이 닿앗을때도 너가 그랫엇자나 뭐 너가 좋아햇던거다 이런 말 안쓰고
사귈때처럼 ㅇㅇ이가 그랫엇던거 기억나네 ㅁㅁ이가 좋아햇던 음식이다 뮤ㅓ 이런식으로 대화햇어요
근데 제가 오늘 아침에 야라고 하면서 정말 친구같이 카톡을 날렷는데..
읽씹을 하는겁니다
그냥 저 아랑곳안하고 왜 답장안햇냐니까 할말이 없어서 그랫다며 친구끼리 답장안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그러길래 제가
좀 놀랫습니다
다들 야라고 햇다고 걔가 그런식으로 나온게 아니라 그냥 정말 예의상 답장해주고 잇엇던거고 이제 짜증나는 기분이 표출된거라고 하는데
제가 헛된 착각하는건가요
전 제가 야라고 해서 얘도 친구라고 선그엇을거같단 가능성도 잇을거같아요..
어찌됫든간에 지금 이런 관계가 된게 저 너무 답답합니다 저 여자구요
이런 상태에서는 저 남자 마음 못돌리나요..저 이 친구 지금 저한테 너무 간절합니다
제 잘못으로 헤어진거라 더 미안하고 그립고 돌아와주기만 한다면 정말 이 사람한테 최선을 다할수 있어요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포기하란 말 이미 끝낫다는 말 마시고 방법을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마음 되돌리는 법 없나요
친구인듯 친구아닌듯 연락한지도 거의 두달이 되가는데
원래 저희가 서로 야 너 이런말 안쓰거든요
다시 연락이 닿앗을때도 너가 그랫엇자나 뭐 너가 좋아햇던거다 이런 말 안쓰고
사귈때처럼 ㅇㅇ이가 그랫엇던거 기억나네 ㅁㅁ이가 좋아햇던 음식이다 뮤ㅓ 이런식으로 대화햇어요
근데 제가 오늘 아침에 야라고 하면서 정말 친구같이 카톡을 날렷는데..
읽씹을 하는겁니다
그냥 저 아랑곳안하고 왜 답장안햇냐니까 할말이 없어서 그랫다며 친구끼리 답장안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그러길래 제가
좀 놀랫습니다
다들 야라고 햇다고 걔가 그런식으로 나온게 아니라 그냥 정말 예의상 답장해주고 잇엇던거고 이제 짜증나는 기분이 표출된거라고 하는데
제가 헛된 착각하는건가요
전 제가 야라고 해서 얘도 친구라고 선그엇을거같단 가능성도 잇을거같아요..
어찌됫든간에 지금 이런 관계가 된게 저 너무 답답합니다 저 여자구요
이런 상태에서는 저 남자 마음 못돌리나요..저 이 친구 지금 저한테 너무 간절합니다
제 잘못으로 헤어진거라 더 미안하고 그립고 돌아와주기만 한다면 정말 이 사람한테 최선을 다할수 있어요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포기하란 말 이미 끝낫다는 말 마시고 방법을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