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랑으로 들릴수도 있고 서론이 길고 두서없이 지저분하긴 한데 꼭 읽어주라 제발)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내가 공부를 꽤 하는편임 내 친구들은 대부분 공부를 못하고 사람마다 기준이라는게 다르잖아 우리 부모님은 그게 좀 높으신편임 시험 올백을 맞아와도 해주는게 없고 최소 평균 95점은 넘어야함(참고로 쓰니 중1) 내말로 하긴 뭐하지만 내가 머리가 좀 좋음 공부 안해도 좀 괜찮게 나오고 그랬어 근데 내가 80점대가 나온적이 없었음 근데 중학교들어와서 80점대를 맞은거임ㅋㅋㅋㅋ 솔직히 들어가서 엄빠한테 혼날거 생각하니까 눈물이남 공부할껄 생각들기도 하고 근데 애들이 어이없게 쳐다보는거임 고작 그걸로 우냐고 자기는 60점 넘을까말까인데 언니들 생각을 해봐 맨날 90점대 맞아오는 애가 80점 맞음 부모님 기대치는 졸라높음 그럼 눈물나지 않음??내가 이상함ㅋ? 그리고 오늘 중간고사 보는데 교과서 꺼내오기 귀찮아서 친구한테 빌려달라함 그래서 걔 자습서??보고 본문다시 점검하는데 걔가 "니가 그걸 왜 봄 우리나 봐야지ㅋ"이러는거야 걍 웃어넘겼는데 솔직히 시험때만 되면 이러니까 짜증나죽겠어 사람마다 다른건데 이해를 못해주더라고 솔직히 기분나쁜건 알겠는데 나도 기분나쁜데 그거 꾹꾹 참고 맨날 "아 괜찮아~ 가채점한거 잖아 이 쌤 부분점수 짱잘줘" 이러면서 별 ㅈㄹ을 다 떨면서 위로해주는데 이런 애한테 같은 위로는 못할망정 맨날 아~너는 잘봤으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거지ㅋ 하면서 비꼬기나하고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ㅠㅠㅠㅠㅠㅠ 언니들 나 어떡해야함ㅋㅋㅋㅋ? 조언 부탁해
친구들 때문에 미치겠다 조언좀 해줘
(자기자랑으로 들릴수도 있고 서론이 길고 두서없이 지저분하긴 한데 꼭 읽어주라 제발)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내가 공부를 꽤 하는편임 내 친구들은 대부분 공부를 못하고
사람마다 기준이라는게 다르잖아
우리 부모님은 그게 좀 높으신편임
시험 올백을 맞아와도 해주는게 없고 최소 평균 95점은 넘어야함(참고로 쓰니 중1)
내말로 하긴 뭐하지만 내가 머리가 좀 좋음
공부 안해도 좀 괜찮게 나오고 그랬어
근데 내가 80점대가 나온적이 없었음
근데 중학교들어와서 80점대를 맞은거임ㅋㅋㅋㅋ
솔직히 들어가서 엄빠한테 혼날거 생각하니까 눈물이남
공부할껄 생각들기도 하고
근데 애들이 어이없게 쳐다보는거임
고작 그걸로 우냐고 자기는 60점 넘을까말까인데
언니들 생각을 해봐 맨날 90점대 맞아오는 애가 80점 맞음
부모님 기대치는 졸라높음
그럼 눈물나지 않음??내가 이상함ㅋ?
그리고 오늘 중간고사 보는데 교과서 꺼내오기 귀찮아서 친구한테 빌려달라함
그래서 걔 자습서??보고 본문다시 점검하는데
걔가 "니가 그걸 왜 봄 우리나 봐야지ㅋ"이러는거야
걍 웃어넘겼는데 솔직히 시험때만 되면 이러니까 짜증나죽겠어
사람마다 다른건데 이해를 못해주더라고
솔직히 기분나쁜건 알겠는데 나도 기분나쁜데 그거 꾹꾹 참고 맨날 "아 괜찮아~ 가채점한거 잖아 이 쌤 부분점수 짱잘줘" 이러면서 별 ㅈㄹ을 다 떨면서 위로해주는데
이런 애한테 같은 위로는 못할망정 맨날
아~너는 잘봤으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거지ㅋ
하면서 비꼬기나하고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ㅠㅠㅠㅠㅠㅠ
언니들 나 어떡해야함ㅋㅋㅋㅋ?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