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직장동료였습니다. 전 31, 여자는 33제가 짝사랑하며 고백하긴했지만 아무래도 직장 상사부하관계기도하고,제 성격이 약간 유유부단하기도하고 연애경험도 별로 없어.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몰라겉돌다가 직장을 그만두게되면서 2년동안 연락끊기고 저도 잊었다 생각했는데 저번 수해 때 혹시라도 다쳤나 싶어 안부차 전화했더니최근 다시 연락을 받아주더군요. 마음이 풀어졌나 싶어 자주 연락시도하고매번 받는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두세번은 연락을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한번 연락을 안받길래 제가 너무 주제넘게 덤볐나..싫어하는데 스토커처럼 하는게 아닌가싶어안되겠다 싶어 보내주겠다며완전 포기하려 문자를 보냈더니 다시금 문자가 와서 바빠서 못받았다며 하길래 다시금 또 연락을 유지했었지요.일주일에 두세번정도.. 대화는 괜찮았고 보고싶다고 만나자하면 부담스럽다며 빼고.. 이런관계에서 또 최근 몇일 연락이 안되서 근처에 일도있고해서 파리바게트에서 선물을 사서 오늘 퇴근무렵에 직접 찾아가봤습니다.의외라서 약간 놀래기도 했지만. 커피도 받아먹고, 사간 빵도나눠먹고간단한 회사 안부등 물어보며, 대화를 나누다 다른직원이 있어 또 그분과 이야기나누다 먼저 들어가봤네요. 그리고 저녁에 다시금 연락을 했는데 안받습니다. 문자도 마찬가지로.. 제가 실수한까요..너무 마음에 들지않는걸까요. 이거 완전 레 레드라이트겠지요.. 후~~..쿨하자 되면 되고 아니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덤볐지만맘이 콩닥콩닥 심란하고 아렵네요 1
우하.. 레드라이트일까요..
예전 직장동료였습니다. 전 31, 여자는 33
제가 짝사랑하며 고백하긴했지만 아무래도 직장 상사부하관계기도하고,
제 성격이 약간 유유부단하기도하고 연애경험도 별로 없어.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몰라
겉돌다가 직장을 그만두게되면서 2년동안 연락끊기고
저도 잊었다 생각했는데 저번 수해 때 혹시라도 다쳤나 싶어 안부차 전화했더니
최근 다시 연락을 받아주더군요.
마음이 풀어졌나 싶어 자주 연락시도하고
매번 받는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두세번은 연락을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한번 연락을 안받길래 제가 너무 주제넘게 덤볐나..
싫어하는데 스토커처럼 하는게 아닌가싶어
안되겠다 싶어 보내주겠다며
완전 포기하려 문자를 보냈더니
다시금 문자가 와서 바빠서 못받았다며 하길래 다시금 또 연락을 유지했었지요.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대화는 괜찮았고 보고싶다고 만나자하면 부담스럽다며 빼고.. 이런관계에서
또 최근 몇일 연락이 안되서
근처에 일도있고해서 파리바게트에서 선물을 사서 오늘 퇴근무렵에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의외라서 약간 놀래기도 했지만. 커피도 받아먹고, 사간 빵도나눠먹고
간단한 회사 안부등 물어보며, 대화를 나누다 다른직원이 있어 또 그분과 이야기나누다 먼저 들어가봤네요.
그리고 저녁에 다시금 연락을 했는데 안받습니다.
문자도 마찬가지로..
제가 실수한까요..
너무 마음에 들지않는걸까요.
이거 완전 레 레드라이트겠지요..
후~~..
쿨하자 되면 되고 아니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덤볐지만
맘이 콩닥콩닥 심란하고 아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