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4번씩 정자은행을 방문해 자위행위를 하던 23세 청년이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는 유족들이 보상금 문제를 제기하면서 세상에 공개된 것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강정(Zheng Gang, 당시 23세)이란 이름의 대학 인턴의사는
지난 2011년 1월 중국 우한대학 구내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제공하기 위해 자위행위 도중 사망했다
당시 그는 사생활을 보호하는 개인실에서
성인잡지를 보며 자위를 하다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2시간이 지나도록 그가 나오지 않자
한 직원이 걱정 끝에 개인실로 들어갔고
의식 없이 쓰러진 그를 발견했다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나 끝내 그는 사망하고 말았다
그는 일주일에 4번 정도 정자은행을 방문해 정자를 제공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925601012&wlog_sub=nvt_vi_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