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시발

152014.09.30
조회581

내가 지금 개찬양하는 짝남이있는데

오늘 점심시간에 심부름으로 반들어오는데

짝남옆에 지나쳤는데 장난치길래

좋와서 실실 웃으니깐 픽웃으면서내머리 쓰다듬으면서 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짝남이랑 나랑 키차이 20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