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사촌언니

으으2014.10.01
조회939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외가쪽 사촌언니 두명이 있는데 둘이 자매에요

정~~말 두분다 너무 이쁘셔요

첫째언니는 27살인데 그냥 지잡대 나와서 시청에서 일하다가 얼굴 예뻐서 풀무원 연구원으로 취직했더라고요 풀무원 직원이 얼굴예뻐서 바로 취직시켰대요

둘째언니는 25살인데 지잡대 나와서 승무원준비하는데 호주에 놀러갔다가 거기서 한국인 회계사 남자분만나서 지금 혼인신고하고 내년에 결혼한다네옷 지금 남편이랑 호주에서 사는데 호주에서 학원비도 다내주고 학자금도 다 갚아준다고 그러네요

우리나라는 진짜 얼굴이쁘면 다인것같아요 특히 첫째언니가 이해가안되요 예뻐서 낙하산으로 채용된거잖아요 둘째언니도 승무원준비하다가 안되니까 결혼해서 내조하는 것같아요 저는 지금 지거국 대학 다니고 있는데 자연과학전공이라 거의 평생을 공부할 생각으로 대학다니고 있는데 예뻐서 취직하고 시집잘간 언니를 보니 진짜 질투나요 얼굴도 예쁜편도아니라 너무 슬프네요 그냥 답답해서 써봅니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