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하는 예신입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지 봐주세용 저는 20대후반으로 예랑과 동갑이고 내년 2월에 결혼 예정입니다.저는 5천만원을 모아둔 상태이구요 예랑이는 내년 1월에 부모님이 5천을 주신다고 합니다.정말 고마운일이죠... 그래서 저희는 1억은 오로지 집으로 묶여놓고, 저희부모님이 따로 500을 주신다고 하여 그걸로 가구나 가전제품을 하기로했습니다. 저번주부터는 집을 알아보며 부동산에 다니고있는데요전세가 마땅한게 없더라구요 물건도 얼마없구...그래도 많이 봐야 집보는눈도 높아질거같아 많이 알아보고있습니다. 근데 어제 남친어머님이 남친한테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동에 아파트 전세가 하나있는데5천만원이라고 하더라 한번 가서 봐라... 바쁜 남친은 그 대화글 캡쳐해서 저에게 보내며 한번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요 알아봤더니...저는 사실 5천짜리 아파트가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뒤에 산도있고 다 무너져가는 집이었어요 그걸 보자마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냥 요런집에서 살라는건가..부터 시작해서 ~~~~~ 그래서 남친이랑 싸웠어요 이런거 나한테 보내지말라고 너가 딱봐서 아니다 싶으면 너선에서 끊으라고 ...남친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낸거고 우리엄마도 그냥 주변사람말듣고 보낸거다우린 아무 뜻도 없다 ...한바탕하고 풀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전화로 남친에게 떠봤습니다.엄마한테 그집 에대해 뭐라고했어??라고 물어봤더니제가 남친에게 화내고 운거까지 엄마한테 말했다군요.... 또 거기서 화가나더군요 결혼준비하면서 일일이 엄마한테 말해서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1
결혼준비하는 예신]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결혼준비하는 예신입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지 봐주세용
저는 20대후반으로 예랑과 동갑이고 내년 2월에 결혼 예정입니다.
저는 5천만원을 모아둔 상태이구요 예랑이는 내년 1월에 부모님이 5천을 주신다고 합니다.
정말 고마운일이죠...
그래서 저희는 1억은 오로지 집으로 묶여놓고, 저희부모님이 따로 500을 주신다고 하여 그걸로 가구나 가전제품을 하기로했습니다.
저번주부터는 집을 알아보며 부동산에 다니고있는데요
전세가 마땅한게 없더라구요 물건도 얼마없구...그래도 많이 봐야 집보는눈도 높아질거같아
많이 알아보고있습니다.
근데 어제 남친어머님이 남친한테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동에 아파트 전세가 하나있는데
5천만원이라고 하더라 한번 가서 봐라...
바쁜 남친은 그 대화글 캡쳐해서 저에게 보내며 한번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요
알아봤더니...저는 사실 5천짜리 아파트가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뒤에 산도있고 다 무너져가는 집이었어요
그걸 보자마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냥 요런집에서 살라는건가..부터 시작해서 ~~~~~
그래서 남친이랑 싸웠어요 이런거 나한테 보내지말라고 너가 딱봐서 아니다 싶으면 너선에서 끊으라고 ...남친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낸거고 우리엄마도 그냥 주변사람말듣고 보낸거다
우린 아무 뜻도 없다 ...한바탕하고 풀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전화로 남친에게 떠봤습니다.
엄마한테 그집 에대해 뭐라고했어??라고 물어봤더니
제가 남친에게 화내고 운거까지 엄마한테 말했다군요....
또 거기서 화가나더군요 결혼준비하면서 일일이 엄마한테 말해서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